오늘의 추천
인기 레시피

집에서 만드는 돼지국밥
앞다리살을 푹 삶아 깊은 육수를 낸 돼지국밥입니다. 시간은 좀 걸리지만 과정은 쉬워서 집에서도 든든한 한 끼로 즐기기 좋아요.

15분 초간단 불고기
불고기의 핵심은 양념장! 황금비율 양념장으로 실패 없이 만드는 초간단 불고기입니다. 15분이면 완성돼요.

초절임무
고기와 곁들이면 느끼함을 잡아 주고 입안을 상큼하게 정리해 주는 초절임무입니다. 무를 얇게 썰어 새콤달콤한 절임물에 담그기만 하면 되는 초간단 밑반찬이에요.

유청빵
치즈나 그릭 요거트를 만들고 남은 유청으로 구운 빵입니다. 설탕은 적게 들어가지만 크러스트에서 은은한 단짠 맛이 나고 속은 쫀득해요.

진한 갈비탕
집에서도 식당처럼 진한 국물을 낼 수 있는 갈비탕입니다. 멸치다시마 육수와 한방팩으로 깊은 맛을 내고, 기름기를 걷어 깔끔하게 끓여요.

노오븐 오레오 치즈케이크
오븐 없이 냉장고에서 굳혀 만드는 오레오 치즈케이크입니다. 부드러운 크림치즈와 진한 오레오 쿠키가 어우러져 더운 여름에도 즐기기 좋은 디저트예요.

또띠아 베이컨 치즈피자
또띠아 두 장 사이에 치즈를 넣고 베이컨·옥수수·파프리카를 듬뿍 올려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또띠아피자예요. 도우를 반죽할 필요 없이 15분이면 바삭하고 치즈가 쭉 늘어나는 피자가 완성돼, 아이들 간식이나 간편한 한 끼로 그만입니다.

명란두부찌개
명란젓으로 끓여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한 두부찌개입니다. 멸치다시마 육수에 부드러운 두부와 톡톡 터지는 명란이 어우러져요.

에어프라이어 바나나 토스트
푹 익은 바나나와 땅콩버터를 식빵에 올려 에어프라이어로 구워 내는 간단 간식입니다. 시나몬 설탕을 솔솔 뿌리면 향까지 달콤해요.

다이어트 마녀스프 (토마토 닭가슴살 수프)
본격적인 다이어트와의 전쟁! 식단 관리가 고민이신 분들을 위한, 맛있게 먹으면서도 살이 빠지는 마녀스프 레시피예요. 토마토퓨레에 닭가슴살과 채소를 듬뿍 넣어 끓여 든든하면서도 칼로리 부담이 적어요.

계란말이 케이크
흰자와 노른자를 따로 말아 단면이 노른자 케이크처럼 예쁘게 나오는 계란말이입니다. 자투리 채소로 색감을 더해 도시락이나 손님상에 좋아요.

고소한 크래미유부초밥
도시락 메뉴 부동의 1위! 고소한 크래미 마요 토핑을 듬뿍 올린 유부초밥은 넉넉히 만들어도 순식간에 사라져요.

부대떡볶이
떡볶이인가 부대찌개인가?! 부대찌개 양념에 떡사리를 듬뿍 넣어 두 가지를 한 번에 즐기는 부대떡볶이입니다. 호불호 없는 캠핑 요리로도 추천!

시원한 소고기무국
뜨끈하고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인 소고기무국입니다. 들기름에 고기를 볶아 깊은 맛을 내는 백종원식 레시피예요.

구수한 닭곰탕
닭 한 마리로 끓여 내는 구수하고 깊은 맛의 닭곰탕입니다. 닭을 푹 끓여 살을 발라 다시 넣고, 대파를 듬뿍 올려 따뜻하게 즐기는 보양식이에요.

물 없이 담는 오이지
물 한 방울 없이 소금·설탕·식초·소주만으로 담그는 오이지입니다. 쉽게 담아도 아삭하고 짭조름하게 잘 절여져, 일 년을 두고 먹을 수 있어요.

돼지갈비찜
달큰한 만능 양념장으로 푹 졸여 내는 돼지갈비찜입니다. 요리 초보도 실패 없이 따라 할 수 있는 백종원식 황금 레시피예요.

매콤새우꼬치
그냥 먹어도 맛있는 새우를 매콤하게! 매콤한 소스를 듬뿍 발라 구운 새우꼬치입니다.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하게, 맥주 안주로도 캠핑 요리로도 좋아요.

새우 오일파스타
마늘과 페페론치노로 향과 매운맛을 낸 기본 오일파스타입니다. 칵테일 새우를 더하면 한 끼로도 든든하고, 냉장고 사정에 맞춰 재료를 바꿔도 맛있어요.

콘파이
옥수수 통조림을 통째로 갈아 달콤함이 폭발하는 콘파이예요. 식빵 사이에 진하게 졸인 옥수수 필링을 넣고 구워, 자르는 순간 필링이 주르륵 흘러나오는 패스트푸드점 콘파이를 집에서 재현했어요.

호두떡갈비
단짠단짠한 맛으로 반찬으로도 안주로도 사랑받는 떡갈비! 호두를 더하면 고소한 맛과 식감이 배가됩니다. 각종 채소와 고기를 다져 만든 영양만점 호두떡갈비를 만들어 보세요.

부들부들 일본식 계란덮밥
계란과 쯔유만 있으면 10분 만에 완성되는 일본식 계란덮밥입니다. 계란을 80%만 익혀 부들부들한 식감이 포인트예요.

시원한 김치콩나물국
신김치의 칼칼함과 콩나물의 시원함이 어우러진 김치콩나물국이에요. 해물 코인육수로 감칠맛을 더하면 국물이 깊고 개운하고, 재료도 간단해 15분이면 끓여낼 수 있어요. 아침 해장국으로도, 저녁 국거리로도 두루 좋은 한 그릇입니다.

두부깻잎전
향긋한 깻잎으로 담백한 두부를 감싸 노릇하게 부친 두부깻잎전입니다. 고기 없이도 든든하고 풍미가 가득해요.

달걀참치콘전
편의점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10분 만에 만드는 달걀참치콘전입니다. 야식이나 간식으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요.

소세지 야채볶음
새콤달콤한 양념에 볶아 윤기가 도는 소세지 야채볶음입니다. 아이들 밥반찬으로도, 어른들 맥주 안주로도 두루 좋은 한 접시예요.

매콤 불닭볶음
춘천닭갈비가 생각나는 매콤한 불닭볶음! 느끼함이 쌓였을 때 매콤함 충전이 필요하다면, 간단하게 양념장만 만들어서 볶아 보세요.

무전 & 배추전
달큰한 무와 아삭한 알배추로 부담 없이 부치는 기본 전 세트입니다. 떡국과 함께 차리면 근사한 명절 식탁이 완성돼요.

동태전
명절상에 빠지면 서운한 동태전입니다. 잘 부치면 보들보들한 식감에 자꾸 손이 가는, 질리지 않는 맛이에요.

고급진 한 입, 연어유부초밥
기존 유부초밥이 질렸다면 촉촉한 연어를 듬뿍 올려 보세요. 상큼한 레몬 마요 소스가 어우러져 한층 고급스러운 맛의 유부초밥이 됩니다.

심플 에그 샌드위치
더운 여름날 시원한 아이스커피와 잘 어울리는 간단하고 맛 좋은 아침 메뉴입니다.

허브버터 스테이크
직접 만든 허브버터가 스테이크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려 줍니다. 집에서도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육즙 가득한 스테이크를 구워 보세요.

매콤홍합탕
뽀얀 국물도 좋지만 얼큰한 국물만 한 게 없죠! 국물 한입에 속이 개운해지는 매콤홍합탕입니다. 쌀쌀한 날, 캠핑 안주로도 그만이에요.

참치 두부찌개
두부와 참치캔만 있으면 후다닥 끓일 수 있는 얼큰한 찌개입니다. 맛없을 수 없는 조합에 재료도 레시피도 간단해서 반찬 없는 날 만들기 좋아요.

클럽샌드위치
채소를 잔뜩 넣어 든든하고 건강한 클럽샌드위치입니다. 홀그레인 머스타드 황금 소스를 발라 3층으로 쌓으면 한 끼로 충분한 푸짐한 샌드위치가 완성돼요.

대패새우말이
고기와 새우의 조합, 맥주가 쭉쭉 들어가는 대패새우말이! 대패삼겹살에 새우를 돌돌 말아 노릇하게 구워 새콤한 타르타르 소스에 찍어 먹는 안주 겸 별미입니다.

새우가 통으로! 새우유부밥
통통한 새우가 한 입에 한 마리씩! 유부를 펼쳐 밥과 새우를 돌돌 말아 간장양념에 조린, 시선을 사로잡는 도시락 메뉴입니다.

참치두부전
두부 사이에 참치소를 채워 노릇하게 부친 참치두부전입니다. 통조림 참치와 두부, 흔한 재료로 고소하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수미네반찬 연근전
TV 프로그램 수미네반찬에 소개된 연근전입니다. 연근 구멍에 고기소를 채워 부쳐 아작아작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두 배예요.

휘핑크림 마늘빵
식빵으로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마늘빵입니다. 소스에 휘핑크림을 더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더욱 부드러워요.

토마토바지락술찜
조개술찜에 토마토를 넣어 시원함이 두 배! 바지락을 쏙쏙 빼먹는 재미가 있는, 술안주로 딱 좋은 캠핑 최애 메뉴입니다.

새콤달콤 오이피클
더운 여름 떨어진 입맛을 살려 주는 상큼한 오이피클입니다. 물·식초·설탕 비율만 기억하면 오이 외에 무, 파프리카, 양배추 등 좋아하는 채소를 다 넣어 만들 수 있어요.

차돌부추파전
고소한 차돌박이와 향긋한 부추, 쪽파를 함께 지글지글 부쳐 낸 파전입니다.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조합이에요.

채소밥전
냉장고에 특별한 재료가 없는 날, 남은 밥과 자투리 채소로 만드는 초간단 밥전입니다. 채소를 편식하는 아이들도 잘 먹어요.

대패대파구이
막창, 곱창 대신 어렵지 않게 만드는 대패대파구이! 대파에 대패삼겹살을 돌돌 말아 구우면 대파의 향과 간장소스가 깊게 배어듭니다.

초간단 대패삼겹살볶음
냉동실에 넣어 두고 급할 때 휘리릭 만들 수 있는 초간단 요리. 간단해도 맛은 최고입니다.

마파두부 덮밥
사천성 대표 요리 마파두부를 한국식으로 즐기기 좋게 만든 레시피입니다. 매콤하고 부드러운 마파두부를 밥 위에 듬뿍 얹어 드세요.

에그치즈 토스트
칼질 없이 원팬으로 만드는 에그치즈 토스트입니다. 부드러운 계란과 녹은 치즈에 달콤한 잼이 어우러져 간단한데 맛은 대박이에요.

한입 부추전
송송 썬 부추를 듬뿍 넣어 동글동글 한입 크기로 부친 부추전입니다. 손님 초대 요리로도 손색없어요.

뜨끈한 토란들깨국
위와 장을 보호하는 효능이 있는 토란으로 끓이는 따뜻한 들깨국입니다. 추운 날 토란들깨국에 밥 한 공기만 있으면 든든한 한 끼 뚝딱!

떡 만두 강정 만들기
밥반찬은 물론 간식으로도 인기 만점인 떡만두강정이에요. 떡과 물만두를 바삭하게 구워 새콤달콤 매콤한 소스에 버무리면 온 가족이 좋아하는 한 그릇이 완성돼요.

콘치즈 토스트
채소와 스위트콘을 마요네즈, 치즈에 버무려 식빵 위에 듬뿍 올리고 구운 인기 토스트예요. 치즈가 쭉 늘어나는 콘치즈 토핑을 식빵에 올려 오븐, 에어프라이어, 전자레인지 어디서든 간편하게 구워 즐길 수 있어요.

목떡꼬치 (목살 가래떡 꼬치)
소떡소떡은 노노, 이젠 목떡목떡! 목살과 가래떡이 한입에 쏙쏙 들어오는 꼬치 레시피입니다. 프라이팬에 구워도 좋고, 캠핑에서 숯불에 올리면 더 맛있어요.

다이어트 닭가슴살 양배추쌈 (닭양쌈)
다이어터라면 익숙한 그 이름, 닭양쌈! '닭가슴살 양배추쌈'의 줄임말로 간편하고 건강한 다이어트식으로 인기가 많아요. 사 먹으면 비싼 닭양쌈을 냉장고 속 흔한 재료로 가성비 좋게 만드는 밀프랩 레시피예요.

초간단 콘치즈
밖에서 사 먹으면 몇 숟가락에 끝나버리는 콘치즈, 집에서 양껏 만들어 먹어요! 버터에 볶은 통조림 옥수수에 마요네즈와 피자치즈를 듬뿍 올려 약불에서 녹이면 완성되는 초간단 안주 겸 간식이에요.

크림 콘치즈 닭
편의점 재료로 즐기는 크림 콘치즈 닭이에요. 크림스프에 옥수수콘과 치즈를 녹여 만든 고소한 크림 콘치즈에 데운 치킨꼬치를 올리면 끝! 전자레인지만으로 간편하게 만드는 별미 안주예요.

다이어트 카레 닭가슴살볶음
다이어트 중 자주 먹는 닭가슴살을 카레가루와 케첩으로 볶아 색다르게 즐기는 요리예요. 양파와 파를 함께 볶아 향을 더하고, 따로 기름을 두르지 않고 닭가슴살에서 나오는 수분으로 익혀 담백하면서도 카레 향이 입맛을 돋워요.

고추버섯전
한입 크기로 부쳐 한입에 쏙 들어가는 고추버섯전입니다. 아삭한 고추가 들어가 느끼하지 않고 반찬으로 딱이에요.

햄계란볶음밥
진간장을 팬에 태우듯 눌려 불맛을 입힌 햄계란볶음밥이에요. 햄과 달걀, 양파·대파만으로 만드는데도 고슬고슬하고 고소해서 한 그릇 뚝딱 비우게 돼요. 냉장고 속 재료로 20분이면 차려내는 든든한 한 끼입니다.

실패 없는 LA갈비
한 번 만들어 두면 며칠 두고 구워 먹을 수 있는 LA갈비예요. 배·사과·양파·무를 곱게 갈아 넣은 양념에 갈비를 켜켜이 재워 하루 이틀 숙성하면, 밖에서 사 먹는 그 맛 그대로 달콤 짭조름하게 완성돼요. 손님상이나 명절상에도 잘 어울립니다.

반숙란 미트볼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드는 간식이에요. 영롱한 반숙란을 으깬 미트볼로 감싸고 부순 나쵸 과자를 입혀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한입 미트볼이 완성됩니다.

10분 라죽 (라면죽)
라면을 잘게 부숴 밥과 함께 자박하게 끓인 라죽이에요. 따뜻한 게 생각나거나 다음 날 속이 출출할 때 10분이면 든든하게 완성되는 간단한 한 끼! 계란 노른자를 톡 터뜨려 비벼 먹으면 더 고소합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복잡한 재료 없이도 깊은 풍미를 내는 파스타, 알리오 올리오입니다. 마늘 향과 올리브오일의 고소함만 제대로 살려도 집에서 레스토랑 같은 한 그릇을 완성할 수 있어요.

아귀탕
칼칼하고 개운한 국물 맛이 일품인 아귀탕입니다. 담백한 아귀와 아삭한 콩나물을 넉넉히 넣고 매콤하게 끓여내면, 속을 확 풀어주는 시원한 국물 요리가 완성됩니다.

아귀찜
저렴하게 아귀를 푸짐하게 즐기는 매콤한 아귀찜입니다. 아삭한 콩나물과 미나리를 듬뿍 넣고 얼큰한 양념에 볶아 내면, 집에서도 식당이 부럽지 않은 한 접시가 완성됩니다.

에어프라이어 고구마맛탕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만드는 고구마맛탕이에요. 고구마를 겉바속촉하게 구운 뒤 꿀과 조청을 살짝 조려 달콤하고 쫀득하게 완성해요. 손이 많이 가지 않으면서도 아이들 간식으로 인기 만점이에요.

알탕
시원한 국물에 탱탱한 동태알과 곤이가 가득한 얼큰한 알탕이에요.

날치알 알밥
톡톡 터지는 날치알과 든든한 한 끼. 뚝배기에 참기름을 두르고 밥과 재료를 올려 지글지글 데운 뒤, 김가루와 통깨를 뿌려 쓱쓱 비벼 먹는 초간단 한 그릇 요리예요.

알감자조림
제철 알감자로 만드는 짭짤하고 윤기 나는 밑반찬이에요. 껍질째 통으로 조려 쫀득한 식감이 살아 있습니다.

아스파라거스 두 가지 (치즈구이 & 베이컨말이)
간단한 재료로 만드는 아스파라거스 요리 두 가지예요. 마늘버터에 볶아 치즈를 올려 구운 치즈구이와, 베이컨으로 돌돌 말아 구운 베이컨말이까지, 짧은 시간에 근사한 반찬이나 안주가 완성돼요.

아욱국
쌀뜨물과 멸치육수에 된장을 풀어 부드러운 아욱을 넣고 끓인 구수한 된장국입니다. 아욱을 바락바락 주물러 풋내를 빼주면 훨씬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됩니다.

배추된장국
멸치다시마 육수에 된장을 풀고 배추와 두부를 넣어 끓인 구수하고 깔끔한 된장국입니다. 기본 재료만으로도 깊은 맛을 낼 수 있어 부담 없이 자주 끓여 먹기 좋습니다.

배추전
배추 잎에 부침가루 반죽을 입혀 바삭하게 부쳐내는 간단한 배추전입니다. 새콤달콤한 초간장을 곁들이면 술안주나 별미 반찬으로 좋아요.

배추김치
고춧가루와 새우젓, 까나리액젓으로 감칠맛을 낸 기본 배추김치예요. 소금물에 절인 배추에 양념을 고루 버무리기만 하면 알싸하고 시원한 김치가 완성됩니다.

백종원 부드러운 수육
보쌈김치와 함께 즐기는 부드러운 수육! 된장과 향신 채소를 넣고 삶아 잡내 없이 부드럽고, 시원한 맥주와 곁들이는 술안주로도 그만입니다.

백김치
한정식집에서 맛보는 것처럼 개운하고 시원한 백김치를 담그는 방법입니다. 배추 한 포기면 어렵지 않게 담글 수 있고, 맵지 않아 아이들도 잘 먹는 김치예요.

백종원 분식점 떡볶이
분식집에서 사 먹던 바로 그 맛! 백종원 떡볶이는 고추장·고춧가루·간장·설탕 네 가지 양념만으로 만드는데도 깊고 칼칼한 분식점 떡볶이 맛이 그대로 살아나요. 재료도 간단하고 15분이면 완성되는 초간단 레시피예요.

백숙
백숙은 손질한 닭 한 마리를 대파와 양파, 무, 통후추만 넣고 맑게 끓여내는 담백한 보양식입니다. 삼계탕처럼 찹쌀이나 인삼을 채우지 않아 국물이 더 깔끔하고, 부드럽게 익은 닭고기를 소금이나 양념장에 찍어 먹으면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바삭달콤한 터키식 바클라바 만들기
얇은 필로페스트리에 버터를 발라 겹겹이 쌓고 견과류를 채워 노릇하게 구운 뒤 달콤한 시럽을 부어 완성하는 터키·중동의 대표 디저트예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진한 견과류 향이 살아있어 특별한 날 디저트로 손색없어요.

반미 (베트남식 바게트 샌드위치)
더운 여름날이면 생각나는 베트남 길거리 음식 반미입니다. 바삭하게 구운 바게트에 하루 재운 양념 돼지고기와 새콤달콤한 무·당근 피클, 오이, 고수, 청양고추를 켜켜이 넣고 스리라차 마요네즈를 발라 완성합니다. 재료도 만드는 법도 간단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요.

반쎄오 (베트남식 쌀가루 부침개)
반쎄오는 쌀가루 반죽을 얇게 부쳐 새우, 숙주, 양파 같은 채소와 해물을 넣고 반달 모양으로 접은 베트남식 부침개예요. 강황(카레가루)을 넣어 노릇하게 부친 반죽은 바삭하고, 라이스페이퍼에 채소와 함께 싸서 새콤달콤한 느억맘 소스에 찍어 먹으면 기름진 맛도 개운하게 잡아줘요.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히 만들 수 있어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바노피 파이
다이제 과자를 부숴 만든 바닥에 바나나와 연유, 폭신하게 휘핑한 생크림을 켜켜이 쌓고 코코아 파우더를 뿌려 완성하는 영국식 노오븐 디저트입니다. 오븐 없이 재료를 층층이 올리기만 하면 되어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어요.

바질페스토 파스타
미리 만들어둔 바질페스토만 있으면 간단하게 완성하는 향긋한 파스타예요.

바스크 치즈케이크
냉동해 둔 크림치즈와 생크림으로 만든 바스크 치즈케이크예요. 재료 계량에 크게 얽매이지 않고 편하게 만들 수 있어요. 완성된 케이크는 부드럽고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 커피와도 잘 어울리는 디저트랍니다.

뵈프 부르기뇽 (레드와인 소고기 스튜)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을 대표하는 스튜 요리 뵈프 부르기뇽입니다. 소고기를 타닌이 강한 레드와인에 넣어 양파, 당근과 함께 오랜 시간 뭉근히 끓이고 베이컨과 양송이버섯으로 감칠맛을 더했습니다. 다크초콜릿 한 조각을 녹여 낸 깊고 진한 소스가 특징인 정통 프랑스 가정식입니다.

우삼겹 미나리 볶음밥
향긋한 봄 미나리와 고소한 우삼겹을 찬밥과 함께 볶아낸 제철 볶음밥이에요. 진한 고기 풍미로 시작해 미나리의 청량함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입맛 돋우는 봄 한 그릇입니다.

소고기 갈비찜
정성껏 푹 끓여 낸 소고기 갈비찜입니다. 소갈비의 깊고 진한 풍미를 그대로 담아, 명절 상차림은 물론 집들이 요리로도 손색없는 별미예요.

쯔유 없이 만드는 소고기 규동
쯔유가 없어도 집에 있는 장으로 충분히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소고기 규동입니다. 생각보다 정말 간단해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꽈리고추 소고기 장조림
잡내 없이 깔끔하게 끓여낸 꽈리고추 소고기 장조림! 홍두깨살을 핏물 빼고 향채를 넣어 삶은 육수에 간장·올리고당으로 졸이고, 꽈리고추를 더해 느끼함까지 잡은 든든한 밑반찬입니다.

비프스튜
소고기와 넉넉한 채소를 레드와인과 토마토에 뭉근히 끓여낸 서양식 스튜입니다. 고기의 겉면을 노릇하게 지진 뒤 약불에서 한 시간 이상 푹 끓이면 부드럽고 깊은 맛이 나, 손님상이나 특별한 날의 메인 요리로 잘 어울립니다.

비프 스트로가노프
화려하진 않지만 자꾸 손이 가는 부드러운 소고기 스튜, 비프 스트로가노프. 밀가루로 색을 낸 소스에 소고기·양파·양송이버섯을 볶고 생크림으로 마무리해 진하고 크리미하게 즐깁니다.

한라봉 비프웰링턴
안심을 노릇하게 구운 뒤 머스터드를 발라 크루아상 반죽으로 감싸 구워내는 비프웰링턴입니다. 비프웰링턴은 소고기 안심이나 등심을 페이스트리 반죽으로 감싸 구운 영국 요리로, 워털루 전투에서 나폴레옹을 격파한 웰링턴 공작의 이름을 따 붙여졌다고 전해집니다. 제철 한라봉으로 만든 상큼한 버터 소스를 곁들이면 고기의 풍미가 한층 살아납니다.

부산 비빔당면
당면과 채소, 달걀지단을 새콤달콤한 양념장에 비벼 먹는 부산의 길거리 음식이에요. 반찬 없이도 한 그릇으로 든든하고, 매콤달콤한 양념 맛이 계속 생각나는 별미예요.

비빔국수 (와사비 양념장)
새콤달콤 매콤한 고추장 양념에 와사비를 살짝 더해 감칠맛을 끌어올린 비빔국수예요. 삶은 국수에 깻잎, 열무김치, 삶은 달걀, 김을 올려 완성하는 한국의 대표 여름 별미로, 재료만 준비하면 30분 안에 뚝딱 만들 수 있어요.

비빔냉면
새콤달콤 매콤한 고추장 양념에 아삭한 오이채와 삶은 달걀을 올린 시원한 여름 별미 비빔냉면이에요.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두면 면만 삶아 10분 안에 한 그릇 뚝딱 완성할 수 있어요.

비빔밥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한 그릇 음식 비빔밥입니다. 갖은 채소와 볶은 돼지고기를 따뜻한 밥 위에 올리고, 고추장 양념장과 반숙 계란프라이를 얹어 쓱쓱 비벼 먹습니다. 재료가 간단하고 조리가 쉬워 든든한 한 끼로 즐기기 좋습니다.

청경채볶음
청경채를 살짝 데친 뒤 중국식 만능 굴소스에 걸쭉하게 조려 층층이 올린 간단한 반찬이에요. 아삭한 식감과 감칠맛 나는 소스가 잘 어울려 요리 초보도 10분이면 완성할 수 있어요.

볼로네제 파스타
남은 레드와인으로 뭉근하게 끓여 만드는 이탈리아식 미트소스, 라구 볼로네제입니다. 다진 소고기와 돼지고기에 토마토와 와인, 우유를 더해 오랜 시간 끓이면 깊고 진한 맛이 우러납니다. 소스를 넉넉히 만들어 두면 파스타는 물론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삶은 면에 라구소스를 넉넉히 버무려 즐기는, 특별한 날에도 잘 어울리는 파스타입니다.

보르쉬 (러시아식 비트 수프)
비트로 붉은 빛을 낸 러시아 전통 수프, 보르쉬입니다. 소고기와 채소를 살짝 볶아 깊은 맛을 낸 뒤 사골국물에 폭 끓여내 달큼하면서도 구수한 맛이 나며, 빵이나 밥과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보쌈
손님 접대에 잘 어울리는 보쌈입니다. 통삼겹살을 간장과 향신 채소를 넣은 물에 삶아 부드럽고 잡내 없이 완성한 뒤, 쌈장과 배추, 백김치를 곁들여 쌈으로 즐깁니다.

매콤한 두부조림
포슬포슬하게 구운 두부에 매콤달콤한 양념장을 올려 자작하게 조려낸 두부조림입니다. 두부 한 모면 든든한 한 끼가 완성되고, 양념과 함께 밥에 슥슥 비벼 김이나 김치에 싸 먹어도 별미예요. 명절 음식이 물릴 때 얼큰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초간단 브레드 푸딩
남은 식빵으로 뚝딱 만드는 따뜻한 브레드 푸딩이에요. 계란과 우유에 적신 식빵을 오븐에 구워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하답니다.

브로콜리 된장드레싱 샐러드
브로콜리를 된장 베이스의 새콤달콤한 드레싱에 버무린 저염 건강 샐러드예요. 식초 덕분에 짜지 않아도 감칠맛이 살고, 우유가 들어가 나트륨 배출도 도와줘요. 무친 직후 바로 먹어야 가장 맛있어요.

부추전
부침가루 반죽에 부추를 듬뿍 넣어 얇고 바삭하게 부쳐낸 기본 부추전이에요. 재료가 간단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요.

부대찌개
햄과 소시지, 김치를 사골국물에 끓여 낸 얼큰한 부대찌개입니다. 전문점 부럽지 않은 황금 양념 비율로, 집에서도 진하고 깊은 국물 맛을 낼 수 있어요. 마지막에 치즈 한 장을 올리면 매콤한 국물이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집에서 만드는 버팔로윙 (닭봉)
달콤 짭조름한 간장 양념에 타바스코의 매콤함을 더한 홈메이드 버팔로윙이에요. 닭봉을 노릇하게 구운 뒤 양념에 졸여 맥주 안주로 그만입니다.

북엇국
북어를 참기름에 볶아 감칠맛을 낸 뒤 무와 멸치다시마육수를 넣고 시원하게 끓인 북엇국입니다. 마지막에 달걀을 풀어 부드럽게 마무리해 속이 편안한 국 한 그릇을 완성합니다.

북어채무침
물에 살짝 불린 북어채를 고추장 양념에 조물조물 무쳐낸 밑반찬이에요. 5분이면 뚝딱 완성되는 초간단 반찬으로 밥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좋아요.

분짜 (베트남식 숯불 돼지고기 쌀국수)
숯불에 구운 삼겹살과 아삭한 채소, 쌀국수를 새콤달콤한 느억맘 소스에 찍어 먹는 베트남 대표 음식 분짜예요. 미림이 고기 잡내를 잡아주고 감칠맛을 더해줘요.

부리토
지글지글 구운 대패삼겹살과 아삭한 숙주, 향긋한 깻잎을 또띠아에 돌돌 말아 만드는 한 끼 부리토예요. 달콤짭짤한 간장 양념에 볶은 고기가 버터에 구운 또띠아와 어우러져 든든하고 맛있어요. 20분이면 완성되는 초간단 한 끼 요리랍니다.

부타동 (일본식 돼지고기 덮밥)
부타동은 얇게 썬 돼지고기를 달콤 짭짤한 간장 소스에 볶아 밥 위에 얹어 먹는 일본식 덮밥이에요. 원래는 목살을 많이 쓰지만 대패삼겹살로 만들면 양념이 더 잘 배고 조리 시간도 짧아져요. 재료가 단순해서 자취생도 부담 없이 만들 수 있는 한 끼 메뉴예요.

버터치킨
한 입 먹으면 헤어 나올 수 없는 진한 버터치킨. 부드러운 닭다리살을 카레와 토마토, 우유로 뭉근하게 끓여 밥과 함께 든든하게 즐기는 인도풍 커리예요.

양배추 참치덮밥
양배추와 참치캔으로 20분 만에 뚝딱 만드는 매콤 참치덮밥! 양배추·양파·대파를 볶다가 고추장 양념과 참치를 더해 밥 위에 듬뿍 올리면 든든한 한 끼가 완성됩니다.

시저 샐러드
아삭한 통로메인을 큼직하게 올리고 직접 만든 시저 드레싱을 듬뿍 뿌린 시저 샐러드입니다. 바삭하게 구운 식빵과 베이컨, 삶은 달걀, 파르메산 치즈가 어우러져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습니다.

급식 계란찜 (중탕 달걀찜)
푸딩처럼 탱글탱글하고 부드러운 급식 계란찜! 다시마 육수에 푼 계란물을 체에 걸러 그릇째 중탕으로 쪄내 단면 기공까지 매력적인, 뚝배기 계란찜과는 또 다른 식감의 추억의 급식 메뉴입니다.

캘리포니아롤
게맛살과 아보카도를 듬뿍 넣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캘리포니아롤이에요. 새콤달콤하게 간한 초밥과 크리미한 속재료가 부드럽게 어우러지고, 밥이 겉으로 나오도록 뒤집어 말아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에요.

겉바속촉 까눌레 만들기
카페에서 자주 보는 프랑스 보르도 지방의 디저트, 까눌레 레시피예요. 우유와 바닐라빈, 버터를 끓여 향을 내고 럼을 더한 반죽을 하루 숙성시킨 뒤 높은 온도에서 구워 겉은 캐러멜처럼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고 쫀득하게 완성합니다.

카프레제 샐러드
카프레제 샐러드는 이탈리아 남부 나폴리 인근 카프리 섬에서 이름을 따온 요리로, '카프리 풍의 샐러드'라는 뜻입니다. 완숙 토마토와 생 모짜렐라 치즈를 번갈아 담고 발사믹 드레싱을 뿌려 간단하게 완성하는 상큼한 샐러드입니다.

정통 까르보나라
정통 까르보나라에는 생크림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달걀 노른자와 파마산 치즈만으로 진하고 크리미한 소스를 만들죠. 베이컨을 볶아 고소한 기름을 내고, 면수를 조금씩 더해 오일을 유화(에멀전)시킨 뒤 불을 끄고 노른자 소스를 섞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별한 날 집에서 와인 한 잔과 함께 즐기기 좋은 근사한 파스타예요.

당근 케이크
당근을 살짝 조려 촉촉하게 만든 당근 케이크에 크림치즈 프로스팅을 켜켜이 발라 완성했습니다. 프로스팅을 생략하면 담백한 시트만으로도 즐길 수 있어요.

당근 콜슬로 (양배추 당근 사과 샐러드)
양배추, 당근, 사과를 가늘게 채 썰어 마요네즈와 올리브유, 사과식초, 레몬즙, 꿀로 만든 새콤달콤한 드레싱에 버무린 콜슬로예요. 아삭아삭하고 상큼해서 고기 요리나 샌드위치에 곁들이기 좋고, 김밥 속 재료로 활용해도 맛있어요.

카스테라
폭신폭신하고 우유와 함께 먹으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추억의 간식 카스테라입니다. 23×13×8cm 틀 한 개 분량이에요.

차돌박이 된장찌개
차돌박이를 넣어 진하고 고소한 국물이 우러나는 된장찌개입니다. 감자, 애호박, 두부에 청양고추를 더해 얼큰하게 끓여냅니다.

차나마살라 (병아리콩 카레)
고구마와 병아리콩을 듬뿍 넣고 청양고추로 칼칼하게 끓인 채식 카레예요. 고기 없이 병아리콩으로 단백질을 채워 담백하면서도 든든하고, 매콤한 국물이 밥과 잘 어울려요.

차슈 (일본식 조림 돼지고기)
삼겹살을 노릇하게 구운 뒤 간장 베이스 소스에 졸여 만드는 일본 라멘용 차슈입니다. 수육 삶는 법과 비슷할 만큼 간단하지만, 짭짤달콤한 양념이 속까지 배어 라멘, 덮밥 등 다양한 요리에 고명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치즈 퐁듀
화이트 와인에 치즈를 녹이고 전분물로 매끈하게 마무리한 스위스식 치즈 퐁듀. 구운 바게트와 채소를 듬뿍 찍어 즐기는 홈파티 메뉴예요.

청국장찌개
구수한 청국장에 김치와 무, 두부를 넣고 뚝배기에 끓여내는 정겨운 집밥 찌개입니다. 발효된 콩 특유의 진한 향과 깊은 감칠맛에 밥 한 그릇이 절로 비워집니다.

치킨 아도보 (필리핀식 식초 간장 닭조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필리핀의 국민 소울푸드, 치킨 아도보예요. 짭짤하면서 새콤달콤한 양념에 닭고기를 부드럽게 졸여내 밥 한 공기가 뚝딱 비워져요.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좋은 계절, 신선한 채소를 듬뿍 넣고 노릇하게 구운 닭가슴살을 올린 샐러드입니다. 새콤한 머스터드 간장 드레싱을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로도 손색없어 건강하게 챙겨 먹기 좋습니다.

치킨난반
퍽퍽하기 쉬운 닭가슴살을 바삭하게 튀겨 새콤달콤한 난반 소스에 적시고, 부드러운 타르타르 소스를 듬뿍 올린 일본식 치킨 요리예요.

치킨누들수프
닭을 뼈째 통째로 우려낸 진한 육수에 당근·셀러리·양파와 에그누들을 넣어 끓인 미국식 치킨누들수프입니다. 몸과 마음이 지칠 때 한 그릇 비우면 속이 따뜻하게 풀리는 대표적인 컴포트 푸드예요.

미니 치킨 슈니첼
바삭하게 튀긴 치킨 커틀렛과 부드러운 감자 샐러드를 곁들인 비엔나식 슈니첼. 작은 그릇에 1인분씩 담아내면 색다르고 근사한 한 접시가 된다.

달콤 짭조름한 닭안심감자조림
밥도둑으로 손꼽히는 짭조름하고 달콤한 닭안심감자조림! 닭안심을 우유에 재워 잡내를 잡고 데쳐서 깔끔하게 만든 뒤, 간장 양념에 감자와 함께 자작하게 졸이고 당면까지 넣어 든든하게 즐기는 반찬입니다.

병아리콩 샐러드
부드럽게 삶은 병아리콩에 아삭한 채소를 더하고, 간장·올리브유·레몬즙으로 만든 오리엔탈 드레싱에 버무린 든든한 샐러드예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가볍게 즐기는 한 끼나 브런치로 좋습니다.

칠리 콘 카르네
미국의 개척시대 텍사스 주에서는 멕시코의 영향을 많이 받은 음식들이 만들어졌는데, 이런 음식을 텍스멕스(Tex-Mex)라고 부릅니다. 칠리 콘 카르네도 대표적인 텍스멕스 요리로, 줄여서 '칠리'라고 부르며 미국 전역에서 사랑받습니다. 밥이나 나초, 핫도그, 프렌치프라이 등과 함께 다양하게 즐겨보세요.

치미추리 목살 스테이크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구운 목살에 상큼한 아르헨티나식 치미추리 소스를 곁들인 홈스토랑 스테이크예요. 어린잎 샐러드와 석류를 곁들여 근사한 한 접시를 완성합니다.

촉촉한 초코칩 쿠키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초코칩 쿠키예요. 코코아가루로 진한 초콜릿 풍미를 더하고 올리고당과 베이킹파우더로 촉촉하게 부풀렸어요. 반죽을 한 스푼씩 떠서 살짝 눌러 구우면 오븐에서 알아서 예쁘게 퍼져요. 우유에 콕 찍어 먹으면 아이들 간식으로도 딱이에요.

초계국수
더운 여름에 딱 맞는 새콤시원한 냉국수예요. 냉동 닭가슴살만으로 담백한 닭 육수를 내고, 새콤달콤한 초계 양념으로 무친 고명을 얹어 시원하게 즐기는 여름 보양식입니다. 육수를 미리 식혀 차갑게 준비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총각김치
통째로 담그는 총각김치. 알타리무를 소금물에 절인 뒤 찹쌀풀과 양념장으로 버무리면 아삭하고 시원한 총각김치가 완성된다. 재료도 방법도 간단해 김치가 처음인 사람도 쉽게 담글 수 있다.

찹스테이크 (소스까지 맛있는)
남은 스테이크용 소고기로 간단하게 만드는 찹스테이크! 마늘·양파·피망과 함께 센 불에 빠르게 볶고 스테이크 소스·굴소스 양념을 더해 야들야들하게 완성하는, 간식·안주·반찬 다 좋은 메뉴입니다.

광둥식 차우멘 (중국식 볶음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광둥식 차우멘입니다. 삶은 면을 전 부치듯 팬에 지져 노릇하게 굽고, 그 위에 청경채와 표고버섯, 양념 소불고기를 굴소스에 볶아 얹어 냅니다. 면을 볶지 않고 지지는 것이 바삭한 식감의 핵심입니다.

추어탕
가을에 제철을 맞는 미꾸라지를 뼈째 갈아 진하게 우려낸 보양식 추어탕입니다. 무청과 고사리를 된장에 조물조물 무쳐 넣고 오래 끓여 걸쭉하고 구수한 국물을 완성합니다.

충무김밥
통영의 대표 음식 충무김밥입니다. 속을 넣지 않고 엄지손가락 굵기로 만 작은 김밥에, 매콤하게 무친 오징어와 어묵, 새콤달콤한 무김치를 곁들여 먹습니다. 밥과 반찬을 따로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라 봄나들이 도시락으로도 잘 어울립니다.

짜춘권
냉장고 속 재료들을 활용해 만드는 한중식 짜춘권입니다. 얇게 부친 계란 춘권피에 볶은 속을 돌돌 말아 부쳐냅니다.

츄러스
집에서 만드는 바삭하고 달콤한 스페인식 츄러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튀긴 뒤 설탕과 계피가루를 입혀 완성한다.

취나물무침
봄 향 가득한 취나물을 데쳐 고추장 양념에 조물조물 무친 향긋한 나물 반찬이에요. 소금 넣은 끓는 물에 새파랗게 데친 뒤 참기름과 통깨로 고소하게 마무리합니다.

시나몬롤
향긋한 시나몬 향과 진한 크림치즈 아이싱이 어우러진 클래식 시나몬롤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시나몬롤 전문점 시나본의 맛을 참고해 구웠습니다. 부드럽게 발효한 반죽에 시나몬 필링을 발라 돌돌 말아 굽고, 갓 구운 빵 위에 크림치즈 아이싱을 넉넉히 발라 완성합니다.

클램차우더
바지락을 우려낸 진한 조개육수에 감자와 우유, 생크림을 더해 부드럽게 끓인 크리미한 클램차우더입니다. 따끈하게 한 그릇 비우면 속이 든든하고 편안해집니다.

기본 김밥
달걀지단, 당근, 오이, 어묵, 햄, 단무지를 듬뿍 넣어 만든 기본 김밥이에요. 참기름과 소금으로 밑간한 밥에 색색의 속재료를 올려 돌돌 말면, 도시락이나 나들이 음식으로 딱 좋은 든든한 한 끼가 완성돼요.

콥 샐러드
콥샐러드는 아삭한 베이비채소 위에 베이컨, 아보카도, 토마토, 삶은 달걀, 옥수수, 블랙올리브, 아몬드 슬라이스, 모짜렐라치즈를 줄지어 올리고 꿀과 레몬즙을 더한 요거트 드레싱을 곁들이는 샐러드입니다. 할리우드의 한 레스토랑에서 단골손님이었던 밥 콥을 위해 주방장이 냉장고 속 재료를 모아 즉석에서 만들어 준 것이 시초라고 전해지며, 이후 그의 이름을 따 '콥 샐러드'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재료를 옥수수 알 크기에 맞춰 깍둑썰기하면 색과 모양이 한층 돋보입니다.

편의점 말랑카우 초코 스모어 2종
편의점 재료로 만드는 꿀조합 스모어 간식 2가지! 크래커에 초콜릿과 말랑카우를 샌드하거나, 초코다이제에 마시멜로우를 올려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리면 끝. 당 충전이 필요할 때 딱이에요.

꼬꼬뱅 (와인에 조린 닭, Coq au Vin)
'와인 속에 빠진 닭'이라는 뜻의 프랑스 가정식 꼬꼬뱅! 베이컨과 셜롯, 닭을 차례로 구운 뒤 레드와인·치킨스탁·허브를 넣어 약불에 푹 끓이고 양송이까지 더해, 연말에 잘 어울리는 푸근한 와인 닭찜입니다.

에어프라이어 옥수수 치즈빵
모닝빵 속을 파내 옥수수 치즈 필링을 가득 채우고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옥수수 치즈빵이에요. 허니머스타드와 마요네즈로 버무린 옥수수콘과 모짜렐라치즈가 쭉 늘어나, 간식부터 든든한 한 끼까지 두루 좋아요.

미니 콘도그
소시지를 꼬치에 끼워 핫케이크 반죽을 두 번 입히고, 마지막엔 통조림 옥수수 알갱이까지 골고루 묻혀 바삭하게 튀겨낸 미니 콘도그입니다. 튀김옷 사이사이 박힌 옥수수 알갱이가 씹을 때마다 고소하고 달콤하게 톡톡 터지고, 케첩이나 머스타드를 곁들이면 아이 간식으로도 맥주 안주로도 좋습니다.

옥수수전
달콤한 옥수수 알갱이를 튀김가루 반죽에 섞어 노릇하게 부쳐낸 여름철 간식입니다. 톡톡 터지는 옥수수와 쭉 늘어나는 치즈가 어우러져 아이 간식이나 술안주로도 좋습니다.

스위트콘 살사 나초
새콤달콤한 스위트콘 살사에 나초를 곁들인 간단한 맥주 안주입니다. 스위트콘에 아삭한 채소와 올리브오일·식초·칠리소스를 넣어 버무리고 나초와 함께 냅니다. 불 없이 10분이면 완성돼 홈파티나 야식 안주로 잘 어울립니다.

콘브레드
발효가 필요 없어 재료를 다 섞고 모양만 잡아 바로 굽는 퀵브레드 콘브레드예요. 강력분에 옥수수가루와 캔옥수수를 더해 고소하고 담백하며,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해요. 반죽부터 굽기까지 30분이면 끝나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요.

슈크림
바삭한 슈 껍질에 직접 만든 커스터드 크림과 생크림을 듬뿍 채운 슈크림이에요. 만드는 데 시간이 좀 걸리지만 그만큼 맛있어서 온 가족이 금세 먹어치우는 인기 디저트예요.

크렘브륄레
티스푼으로 톡 깨는 얇은 카라멜 토핑 아래로 부드럽고 진한 바닐라 커스터드가 숨어 있는 프랑스식 디저트입니다. 여러 번 만들며 정리한 실패 없는 팁을 담아, 집에서도 카페 못지않은 크렘브륄레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크로플 (크로와상 와플)
냉동 크로와상 생지로 간단하게 만드는 크로플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해서 아이스크림, 메이플시럽, 콩가루 등 다양한 토핑과 잘 어울려요.

크루아상
버터를 얇게 밀어 반죽 사이사이에 여러 겹 접어 넣은 정통 프랑스식 크루아상입니다. 굽는 동안 버터층이 녹으며 겉은 파삭하고 속은 결이 살아있는 폭신한 식감이 만들어져요.

크로크무슈
버터를 바른 식빵 사이에 햄과 슬라이스 치즈를 켜켜이 넣고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려 오븐에 구워낸 프랑스식 햄치즈 샌드위치입니다. 치즈가 진하게 녹고 윗면이 노릇하게 구워져 따뜻할 때 먹으면 좋습니다.

감자고로케
포근하게 삶아 으깬 감자에 다진 햄과 양파, 당근을 볶아 넣고 밀가루·계란·빵가루를 순서대로 입혀 바삭하게 튀긴 일본식 감자고로케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 간식이나 반찬으로 두루 즐기기 좋습니다.

오이양파장아찌
고기와 잘 어울리는 새콤달콤 오이양파장아찌! 오이를 설탕에 절여 나온 물로 간장·식초 절임물을 만들어 붓고 하루 숙성시키면 꼬들꼬들 아삭한 밑반찬이 완성됩니다.

카레우동
고구마, 애호박, 당근을 다진 돼지고기와 함께 볶은 뒤 걸쭉하게 끓인 카레 국물에 쫄깃한 우동면을 말아낸 든든한 일본식 카레우동입니다.

대구탕
살이 부드러운 생대구를 멸치·다시마 육수에 넣고 맑게 끓인 대구탕입니다. 무로 시원한 국물을 내고 생강즙과 미림으로 비린맛을 잡아, 쌀쌀한 날 속을 확 풀어주는 깔끔한 국 한 그릇을 완성합니다.

닭갈비 (파는 맛 비법 양념)
방송에서 소개된 비법 양념으로 만드는 닭갈비 끝판왕! 생강술에 재운 닭다리살을 고추장·카레가루 양념에 양배추·고구마·떡과 함께 볶아 깻잎으로 마무리하는, 집밥으로도 술안주로도 좋은 푸짐한 한 판입니다.

닭한마리
통닭에 마늘과 무, 소주를 넣어 끓인 서울식 전골. 감자와 표고버섯, 알배추, 대파를 듬뿍 넣고 새콤달콤한 겨자 양념장에 찍어 먹다가, 남은 육수에 칼국수를 넣어 마무리하는 든든한 한 그릇입니다.

매운 닭꼬치 & 간장 닭꼬치
간단한 재료로 만드는 두 가지 맛 닭꼬치예요. 매콤한 고추장 양념과 짭조름한 간장 양념에 각각 재운 닭가슴살을 대파, 파프리카와 함께 꼬치에 끼워 오븐에 구우면 맥주 안주로 딱 좋은 닭꼬치가 완성돼요.

매운닭발
매콤달콤 중독성 강한 엄마표 매운닭발. 생강·후추·청주로 초벌 삶아 잡내를 잡고, 진한 양념에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려낸 최고의 술안주예요.

닭볶음탕 황금레시피
맛집 못지않은 닭볶음탕 황금레시피! 우유에 담가 잡내를 잡고, 간장·고추장 양념과 육수로 자작하게 졸여 감자와 당면까지 넉넉하게 즐기는 매콤한 한 그릇입니다.

닭봉간장조림 (십년째 만드는 황금 양념)
십년째 만들어 먹는 황금 양념 닭봉간장조림! 우유에 재워 잡내를 잡고, 물 한 방울 없이 간장·식초·케첩 양념만으로 자박하게 조려 윤기가 반짝이는 단짠 인기 메뉴입니다.

닭죽
닭가슴살을 통마늘과 함께 푹 삶아 낸 육수에 밥을 넣고 부드럽게 끓인 닭죽입니다. 다진 당근과 부추, 파를 더하고 참기름으로 고소하게 마무리해, 감기로 지쳤거나 속이 편한 한 끼가 필요할 때 잘 어울립니다.

탄탄면
이연복 셰프의 국물 탄탄면. 사골곰탕에 땅콩버터와 두반장을 풀어 고소하고 얼큰한 국물을 내고, 매콤하게 볶은 돼지고기와 땅콩가루를 고명으로 올린 든든한 한 그릇 면요리다.

데블드에그 (삶은 달걀 카나페)
삶은 달걀 흰자에 노른자와 채소, 머스터드 마요네즈를 섞은 속을 채워 만드는 데블드에그예요. 한 끼 식사로도, 간식으로도 좋고, 삶은 달걀을 예쁘게 반으로 자르는 팁까지 함께 담았어요.

된장찌개
고깃집에서 맛보던 진한 된장찌개를 집에서 간단하게 끓이는 방법입니다. 된장에 쌈장을 더하고 대패삼겹살과 넉넉한 청양고추를 넣어 깊고 얼큰한 국물 맛을 냅니다.

동파육
돼지고기 통삼겹살을 된장과 커피가루를 넣은 물에 삶아 잡내를 없앤 뒤, 청주와 간장으로 만든 조림 소스에 뭉근하게 졸여 완성하는 중국식 요리예요. 겉은 쫄깃하고 속은 입에서 녹을 만큼 부드러워요.

동태찌개
무와 다시마 육수로 시원하게 끓여낸 얼큰한 동태찌개입니다. 청양고추와 고춧가루로 칼칼한 국물 맛을 살리고, 도톰한 동태살과 두부가 어우러져 밥 한 그릇 뚝딱 비우게 되는 든든한 한 냄비입니다.

수제 튀김 도넛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폭신한 클래식 홈메이드 도넛. 반죽을 밀어 도넛 모양으로 찍은 뒤 기름에 튀기고 따뜻할 때 설탕을 묻혀 완성해요.

도라지볶음
알싸한 도라지를 기름에 넉넉히, 물기 없이 볶아낸 고소한 밑반찬이에요. 참기름과 통깨로 마무리해 향이 좋고 밥반찬으로 잘 어울려요.

도토리묵무침
쫄깃한 도토리묵에 아삭한 채소를 더해 새콤달콤 매콤한 양념장에 무친 도토리묵무침입니다. 도토리묵의 쌉싸름함과 미나리 향, 채소의 아삭함이 어우러져 밑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잘 어울리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좋습니다.

매콤달콤 두부강정
바삭하게 구운 두부에 매콤달콤한 양념을 입혀 만드는 인기 반찬입니다. 두부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반할 만큼 중독적인 맛으로, 갓 지은 밥과 잘 어울립니다.

두부구이
물기를 뺀 두부를 노릇하게 부친 뒤 매콤달콤한 양념간장을 올려 완성하는 간단한 반찬입니다. 특별한 재료 없이 두부 한 모로 든든한 한 끼가 되고, 갓 지은 밥과 잘 어울립니다.

두부전골
도톰하게 썬 두부와 감자, 애호박, 양파를 매콤달콤한 양념장에 넣고 자작하게 끓여내는 두부전골이에요. 새우젓으로 감칠맛을 더하고 고춧가루로 칼칼한 맛을 살려 밥 한 공기와 먹기 좋아요. 냉장고 속 재료로 부담 없이 뚝딱 완성할 수 있어 평일 저녁 메뉴로도 손색없어요.

두부김치
달콤하게 볶아낸 볶음김치에 부드럽게 데친 두부를 곁들인 두부김치입니다. 특별한 재료 없이도 술안주나 밥반찬으로 잘 어울리는 한 접시입니다.

오리 기로스
닭고기 대신 오리고기로 만든 그리스식 기로스입니다. 원래 기로스는 큰 꼬치에 고기를 꽂아 돌려가며 구운 뒤 얇게 썰어 피타빵과 차지키 소스를 곁들여 먹는 그리스 길거리 음식인데, 구하기 쉬운 재료로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도록 응용했습니다.

돼지불고기
간장과 배로 만든 달콤짭짤한 양념에 돼지고기를 재워 야채와 함께 볶아낸 돼지불고기입니다. 매콤한 제육볶음과 달리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라 아이들 반찬으로도 좋아요.

김치 돼지고기 두루치기
돼지고기 앞다리살과 잘 익은 김치를 물을 넣고 자작하게 졸여 촉촉하게 볶아낸 두루치기예요. 밥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잘 어울려요.

매콤 돼지껍데기볶음
쫀득한 식감의 돼지껍데기를 매콤달콤한 양념에 볶아낸 술안주 겸 밥반찬입니다. 콜라겐이 풍부해 씹는 맛이 좋고, 매콤한 양념이 밥과 술 모두에 잘 어울려요.

초간단 폭찹 (소고기 채소볶음)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폭찹이에요. 소고기와 아삭한 채소를 케찹 소스에 볶아 새콤달콤하게 만들어, 아이 입맛까지 사로잡는 든든한 한 그릇이랍니다. 집에 있는 채소를 활용하면 되고 30분이면 완성돼요.

에그 타르트
마카오식 에그타르트를 집에서 만들어봅니다. 바삭하게 구운 파이지 안에 우유와 생크림, 달걀 노른자로 만든 담백하고 부드러운 커스터드 필링을 채워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갓 구워 따뜻할 때 가장 맛있습니다.

에그 베네딕트
집에서 간단하게 즐기는 나만의 에그 베네딕트예요. 노릇하게 구운 빵 위에 치즈와 햄, 수란을 얹고 머스터드 마요 소스를 뿌려 완성합니다.

엠파나다
스페인식 만두라고도 불리는 엠파나다예요. 참치와 계란, 양파, 올리브를 새콤달콤한 토마토 소스에 볶아 만든 소를 얇게 민 반죽에 채우고 반달 모양으로 빚어 노릇하게 튀겨냅니다. 한 끼 식사로도, 맥주와 함께 즐기는 안주로도 잘 어울려요.

치즈 엔칠라다
훈제 소시지와 스크램블 에그를 또띠아에 돌돌 만 뒤, 진한 체다치즈 소스를 듬뿍 올려 오븐에 구워내는 그라탕 스타일 엔칠라다예요. 소스에 넣은 할라피뇨가 알싸한 매콤함을 더해 느끼하지 않고, 브런치나 손님 초대상에 내기 좋은 메뉴예요.

국민 밑반찬 어묵볶음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국민 밑반찬, 어묵볶음입니다. 어묵과 양파, 당근을 매콤 짭짤하고 달큰한 양념에 볶아내 밥반찬은 물론 도시락 반찬으로도 훌륭해요. 15분이면 뚝딱 완성됩니다.

매콤 어묵꼬치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은 매콤 어묵꼬치입니다. 쫄깃한 어묵에 칼칼한 양념 국물이 잘 배어들며, 남은 국물로는 떡볶이까지 끓여 먹을 수 있습니다.

칼칼한 어묵탕
남은 무와 멸치육수로 시원하고 칼칼하게 끓인 어묵탕. 멸치육수만 있으면 간단하게 완성되는 국물요리예요.

아보카도 과카몰리 파히타
돼지고기(또는 소고기)와 닭가슴살을 각각 새콤달콤한 소스에 재웠다가 구운 뒤, 볶은 양파와 파프리카, 새우를 곁들여 또띠아에 싸 먹는 정통 멕시코식 파히타예요. 상큼한 아보카도 과카몰리와 사워크림을 곁들이면 풍미가 한층 살아나요.

팔라펠 (지중해식 병아리콩 튀김)
지중해와 중동에서 즐겨 먹는 병아리콩 요리 팔라펠입니다. 마른 병아리콩을 24시간 불려 양파, 마늘, 큐민, 코리앤더 등 향신료와 함께 곱게 갈아 동그랗게 빚은 뒤 기름에 노릇하게 튀겨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고 고소하며, 채식 단백질 반찬은 물론 샐러드나 샌드위치 속재료로도 잘 어울립니다.

필리핀식 찹소이
냉장고 속 자투리 야채를 알뜰하게 쓰기 좋은 굴소스 야채볶음이에요. 중국요리와 비슷한 필리핀 대표 가정식으로, 술안주로도 제격이고 어른 아이 모두 좋아합니다.

휘낭시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프랑스식 아몬드 구움과자예요. 태운 버터의 고소한 향과 아몬드가루의 진한 풍미가 매력이에요.

피쉬앤칩스
영국을 대표하는 튀김 요리입니다. 맥주를 넣은 반죽으로 생선살을 바삭하게 튀기면 은은한 맥주 향이 감돌아 더욱 고소합니다. 감자튀김과 새콤한 타르타르 소스를 곁들여 간단하지만 근사하게 즐겨 보세요.

카라멜 플랑
설탕을 녹여 만든 캐러멜을 그릇 바닥에 굳히고, 달걀과 우유, 설탕을 곱게 푼 커스터드 물을 부어 부드럽게 쪄내는 스페인·라틴 스타일 커스터드 디저트예요. 달걀 2개, 우유, 설탕만 있으면 되는 간단한 재료로 매끈하고 쫀득한 식감의 홈메이드 플랑을 완성할 수 있어요.

무반죽 포카치아
이탈리아 사람들이 사랑하는 소울 브레드 포카치아입니다. 반죽할 필요 없이 재료를 섞어 냉장 숙성만 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포카치아를 집에서도 만들 수 있어요.

프렌치 어니언 수프 (French Onion Soup)
달콤하게 캐러멜라이즈한 양파의 깊고 구수한 풍미가 가득한 프렌치 어니언 수프입니다. 오래 볶은 양파에 치킨스톡을 더해 끓인 뒤, 구운 바게트와 모짜렐라 치즈를 올려 노릇하게 구워냈습니다. 쌀쌀한 날 든든한 한 끼로 손색이 없는 따뜻한 수프예요.

프렌치토스트
식빵을 달걀·우유·설탕으로 만든 계란물에 적신 뒤 버터를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운 클래식 프렌치토스트예요. 남은 식빵을 맛있게 활용하는 손쉬운 아침·브런치 메뉴로, 메이플시럽이나 슈가파우더를 곁들이면 카페 못지않은 맛이 나요.

후토마끼 뚠뚠 김밥 (참치마요 김밥)
일본어로 '뚱뚱하다'는 뜻의 후토마끼처럼 재료를 듬뿍 넣어 굵게 만 김밥이에요. 고소한 참치마요를 중심으로 깻잎, 치즈, 오이, 당근, 계란지단, 스팸, 어묵, 단무지까지 가득 넣어 몇 조각만 먹어도 든든해요. 얇은 재래김 두 장을 겹쳐 길게 말면 옆구리가 안 터지고 예쁘게 완성돼요.

가지볶음
여름 제철 채소 가지로 만드는 간단하고 맛있는 밑반찬입니다. 파기름을 먼저 내어 향을 살리고 간장과 굴소스로 감칠맛 나게 볶으면 가지를 싫어하는 사람도 반할 만큼 밥도둑 반찬이 완성됩니다.

가지냉국
새콤달콤 시원한 여름 냉국. 부드럽게 찐 가지를 양념에 무쳐 차가운 국물에 부어내는 한국식 여름 별미예요.

갈치조림
남대문시장에서 유명한 갈치조림을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었습니다. 매콤달콤한 양념장을 무와 다시마 육수에 넉넉히 끼얹어 졸이면 밥 한 그릇이 뚝딱 비워지는 밥도둑 반찬이 됩니다.

감자볶음
도톰하게 썬 감자와 양파를 볶다가 굴소스와 간장, 설탕으로 달콤짭짤하게 조린 감자볶음입니다. 뚜껑을 덮고 약불로 익혀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냅니다.

감자국
멸치육수만 있으면 아침에 밥을 안치는 동안 후다닥 끓여내는 담백한 감자국이에요. 푹 익은 감자를 으깨 밥에 말아 먹으면 속이 든든하고 개운해요.

감자전
채 썬 감자에 베이컨과 치즈를 더해 바삭하게 부쳐 내는 감자전입니다. 비 오는 날 간식이나 아이들 반찬으로도 잘 어울립니다.

감자짜글이 (스팸 감자 짜글이찌개)
감자짜글이는 감자와 스팸을 고추장·고춧가루 양념에 자작하게 졸여낸 얼큰하고 진한 찌개예요. 국물이 걸쭉해질 때까지 바특하게 끓여내면 감자는 포슬포슬하게 익고 국물에는 깊은 감칠맛이 배어들어요. 밥 한 그릇과 곁들이면 한 끼 뚝딱 해결되는 든든한 메뉴예요.

감자조림
담백하면서도 영양이 가득한 감자조림입니다. 달콤짭짤한 간장 양념에 감자와 당근, 양파를 자작하게 졸여 윤기 나게 완성한, 밥반찬으로 그만인 든든한 한 그릇입니다. 맛있고 간단하게 만들어 보세요.

쫄깃한 감자옹심이
생감자를 통째로 갈아 전분과 함께 쫀득하게 빚은 강원도식 감자옹심이. 멸치 다시마 육수에 채소를 더해 구수하고 시원하게 끓여냅니다.

감자채볶음
채 썬 감자를 살짝 데친 뒤 양파, 당근과 함께 볶아 천일염으로 간한 담백한 밑반찬입니다. 감자를 미리 데쳐 아삭한 식감을 살리고 기름은 적게 써 깔끔하게 완성합니다.

감자탕
돼지등뼈를 푹 삶아 감자와 무청, 들깨가루를 넣고 얼큰하게 끓여낸 감자탕입니다. 시간은 걸리지만 과정은 어렵지 않아 집에서도 진한 국물 맛을 낼 수 있어요.

강된장
반찬이 마땅치 않거나 입맛이 없을 때 딱 좋은 밥도둑 반찬입니다. 표고버섯과 갖은 채소를 듬뿍 넣어 뭉근하게 졸인 강된장으로, 쌈에 얹어도 밥에 비벼도 잘 어울립니다.

간장게장
싱싱한 꽃게를 짭짤하고 달큰한 간장 소스에 담가 숙성시킨 한국의 대표 밥도둑이에요. 양념게장보다 쉽게, 소스를 팔팔 끓여 식혀 붓기만 하면 됩니다. 냉장고에서 하루 이상 숙성시키면 게살이 부드러워지고 감칠맛이 깊어져요.

갓김치
청갓 특유의 알싸하고 톡 쏘는 향이 코끝을 자극하는 감칠맛 가득한 김치입니다. 밀가루 풀을 쑤어 고춧가루 양념을 만들고, 소금물에 절인 청갓을 버무린 뒤 하룻밤 익히면 개운하면서도 알싸한 갓김치가 완성됩니다.

가스파초 (시원한 스페인 토마토 수프)
가스파초는 무더운 여름철 흔한 채소로 만들어 냉장고에 차갑게 두었다가 먹는 스페인식 토마토 냉수프예요. 생각보다 훨씬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대왕 동그랑땡 (유아식)
작게 빚는 번거로움 없이 큼직하게 부쳐내는 유아식 대왕 동그랑땡! 돼지고기와 두부에 양파·대파를 다져 굴소스·미림으로 간하고 한 주먹 크기로 빚어 노릇하게 부친, 아이도 잘 먹는 담백한 고기전입니다.

감자 뇨끼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감자 뇨끼를 집에서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이에요. 감자를 삶거나 찌지 않고 전자레인지로 익혀 반죽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 속에 치즈를 넣은 '치즈를 품은 뇨끼'로 완성해요. 팬에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하게 즐길 수 있어요.

고추잡채
돼지고기와 알록달록한 파프리카를 매콤짭조름한 소스에 볶아낸 고추잡채예요. 밥반찬으로도 좋고, 폭신한 꽃빵과 곁들이면 근사한 손님 접대 요리가 됩니다.

고등어구이
식초와 식용유를 섞어 발라 구우면 비린내 없이 담백하고 깔끔한 고등어구이가 완성됩니다. 손질한 고등어를 굵은소금에 절였다가 팬에 노릇하게 구워내는 간단한 레시피예요.

고등어조림
싱싱한 생물 고등어를 큼직하게 썬 무와 함께 칼칼한 양념장에 졸여 낸 얼큰한 고등어조림입니다. 등푸른 생선의 고소한 맛에 매콤한 양념이 배어 밥반찬으로 그만입니다.

골뱅이무침
매콤한 것이 당길 때 생각나는 골뱅이무침. 붉은 양념이 좌르륵 윤기 나게 버무려져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밥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좋아요.

소곱창구이
소 곱창을 삶지 않고 손질해 바로 구워, 곱창 특유의 고소한 맛과 쫄깃한 식감을 그대로 살린 구이입니다. 신선한 곱창의 기름을 깔끔하게 손질한 뒤 소주로 씻어 잡내를 없애고, 감자와 대파김치를 곁들여 바싹 구워냅니다. 남은 곱과 대파김치로는 볶음밥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곱창전골
소곱창과 대창을 큼직하게 썰어 야채와 함께 얼큰하게 끓여내는 곱창전골이에요. 고춧가루와 고추장, 된장을 섞은 양념장에 곱창을 재워 잡내를 잡고, 사골육수에 끓이면 진하고 깊은 국물 맛이 살아나요. 소주 한잔과 함께 먹기 좋은 얼큰한 술안주이자 든든한 한 끼예요.

고사리나물
하루 전날 물에 불린 고사리를 삶아 들기름에 볶아낸 담백한 나물 반찬입니다. 국간장만으로도 구수하고 깊은 맛이 나 재료도 양념도 간단해요. 밥과 잘 어울리는 기본 밑반찬으로 쉽고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헝가리식 소고기 굴라쉬
부드러운 소고기와 감자, 당근을 파프리카 가루와 토마토, 레드와인으로 뭉근하게 끓여낸 헝가리 정통 스튜. 진하고 깊은 감칠맛이 매력적인 든든한 한 그릇입니다.

과카몰리 (아보카도 딥)
잘 익은 아보카도로 만드는 멕시코 대표 딥, 과카몰리예요. 아보카도를 으깨 다진 양파·방울토마토·레몬즙을 넣고 소금·후추로 간하면 끝! 나초에 찍어 먹거나 바게트, 샌드위치에 곁들여도 잘 어울려요. 불 없이 5분이면 완성되는 초간단 레시피예요.

미국 남부식 검보(Gumbo)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의 대표 스튜 검보. 토마토소스에 닭고기·베이컨·채소를 넣고 카레가루로 풍미를 더한,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는 매콤한 한 그릇입니다. 조리법이 어렵지 않아 누구나 즐길 수 있어요.

궁중떡볶이
맵지 않아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 소고기와 표고버섯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어른 입맛에도 잘 맞는 간장 양념의 궁중떡볶이입니다. 쫄깃한 떡에 고소한 참기름 향이 배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계란국
간단하게 만드는 부드럽고 깔끔한 계란국입니다.

계란빵
겨울철 길거리에서 즐겨 먹던 간식, 계란빵을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하게 만드는 레시피입니다. 핫케이크 가루 반죽을 종이컵에 부은 뒤 통계란을 톡 깨트려 올리고, 원하면 치즈나 옥수수콘을 더해 소금과 설탕으로 간을 맞춰 굽습니다. 폭신한 빵 속에 부드럽게 익은 계란이 어우러진 따뜻한 겨울 간식이에요.

계란말이
국민 반찬 계란말이를 실패 없이 부드럽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우유를 넣어 촉촉하고 부드럽게 부쳐 도시락이나 밥반찬으로 좋습니다.

교자 (일본식 군만두)
돼지고기와 양배추, 부추를 잘게 다져 넣은 소를 얇은 만두피에 싸서 노릇하게 구운 일본식 군만두예요. 바닥은 바삭하게 굽고 물을 넣어 찌듯이 마무리해 속은 촉촉하고 육즙이 가득해요.

규카츠 (일본식 소고기 카츠)
규카츠는 돈까스의 소고기 버전입니다. 소고기 등심에 빵가루 옷을 입혀 겉은 바삭하게 튀기고 속은 촉촉한 미디엄 레어로 완성해요. 얇게 썰어 그대로 즐겨도 부드럽고, 미니 그릴이나 화로에 원하는 만큼 더 구워 취향대로 익혀 먹을 수 있습니다.

해물찜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해물로 뚝딱 만드는 얼큰 매콤한 해물찜이에요. 오징어·새우·홍합·바지락에 콩나물과 미나리를 듬뿍 올려 푸짐하게 즐기는 한국식 매운 해물 요리랍니다.

해물파전 (오징어 듬뿍)
비 오는 날 생각나는 바삭한 해물파전입니다. 물과 밀가루를 1:1로 섞고 간장 한 숟갈로 간을 맞춘 반죽에 쪽파(또는 부추)와 오징어를 듬뿍 넣어 부쳐냅니다. 초보자도 실패 없이 부칠 수 있는 간단한 술안주 겸 별미입니다.

하이난 치킨라이스
동남아 여행에서 맛본 싱가포르식 하이난 치킨라이스를 집에서 재현했어요. 닭기름으로 지은 고슬고슬한 밥에 바삭하게 튀긴 닭다리살을 곁들이는 한 그릇 요리로, 남은 닭 육수까지 함께 내면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함박스테이크
부드럽고 풍부한 풍미가 가득한 일본식 함박스테이크입니다. 다진 소고기와 돼지고기에 볶은 양파를 섞어 촉촉하게 빚고, 겉은 노릇하게 속은 촉촉하게 구운 뒤 양송이버섯과 돈가스소스로 만든 진한 소스를 듬뿍 올렸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든든한 메인 요리로, 특별한 날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 줍니다.

히야시츄카 (일본식 냉라면)
도쿄 여행 중 편의점에서 사 먹은 냉라면이 정말 맛있어서 집에서 그대로 만들어 본 일본식 냉라면이에요. 새콤달콤한 양념장에 알싸한 겨자가 더해져 입맛 없는 여름에 딱 좋은 별미랍니다.

애호박볶음
부드럽게 볶은 애호박에 대파와 홍고추를 더한 간단한 밑반찬이에요.

애호박 된장국
국물요리엔 육수가 중요해요. 흔히 버리는 파뿌리를 육수에 넣으면 깊고 개운한 맛을 더해줍니다. 부드러운 순두부와 애호박을 듬뿍 넣어 구수하게 끓인 애호박 된장국입니다.

호박전
채 썬 애호박에 소금으로 밑간을 하고 물 없이 밀가루만 입혀 부치는 담백한 호박전입니다. 소금에 절여 나온 호박의 수분으로 반죽해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하며, 초간장을 곁들이면 명절 상차림이나 밑반찬으로 잘 어울립니다.

회덮밥
신선한 회와 아삭한 채소를 밥 위에 올리고 새콤달콤한 초고추장에 쓱쓱 비벼 먹는 한국식 회덮밥입니다.

홈파티 라자냐
집에서도 분위기 나는 라자냐를 만들어요. 라자냐 면을 삶고, 소고기 토마토 미트소스를 되직하게 끓인 뒤 면-소스-치즈를 켜켜이 쌓아 오븐에 구우면 끝! 베샤멜 소스 없이 토마토소스만으로도 충분히 폼나고 맛있어서 손님 초대 요리로 제격이에요.

집밥 제육볶음
매콤달달한 양념에 돼지고기를 달달 볶아 상추쌈에 싸 먹는 집밥 제육볶음. 미리 재워둘 필요 없이 30분이면 뚝딱 완성돼 기운 없는 날 원기충전에 딱이에요.

수제버거
집에서 간단하게 만드는 든든한 수제버거예요. 직접 반죽한 소고기 패티를 노릇하게 굽고, 바삭한 베이컨과 신선한 채소, 치즈를 층층이 쌓아 완성해요. 재료는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더해 나만의 버거를 즐겨 보세요.

홈메이드 요거트 (전자레인지로 간단하게)
우유에 기존 요거트를 조금 넣고 전자레인지로 데운 뒤 실온에서 하루 발효시키면 완성되는 초간단 홈메이드 요거트예요. 블루베리나 꿀, 시리얼을 곁들이면 더욱 맛있습니다.

호떡
겨울철 대표 간식 호떡을 믹스 없이 집에서 만드는 레시피입니다. 밀가루와 찹쌀가루 반죽을 이스트로 발효시켜 쫄깃하게 만들고, 황설탕과 계핏가루, 견과류로 채운 달콤한 속을 넣어 노릇하게 지집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뜨겁게 흘러내리는 시럽이 일품입니다.

후무스
삶은 병아리콩에 타히니, 마늘, 레몬즙, 올리브오일을 넣고 곱게 갈아 만드는 중동식 딥이에요. 빵이나 채소에 곁들이기 좋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재첩국
제철 재첩을 넣고 뽀얗게 우려낸 시원한 재첩국입니다. 해감과 삶는 요령만 잘 지키면 맑고 깊은 국물에 쫄깃한 재첩살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잠발라야
베이컨과 채소를 볶아 향을 낸 뒤 닭고기와 매콤한 소시지, 토마토소스를 더하고 불린 쌀과 육수를 부어 밥알에 깊은 맛이 배어들도록 지어낸 미국 루이지애나식 쌀 요리, 잠발라야입니다. 타바스코와 우스터소스가 은은한 매콤함과 감칠맛을 더하고, 마지막에 올리브오일과 허브에 재운 새우를 올려 익히면 완성됩니다. 한 냄비로 고기·해산물·채소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든든한 일품요리예요.

소고기장조림
짜지도 질기지도 않게 부드럽게 완성하는 기본 소고기 장조림! 홍두깨살·우둔살을 향채와 함께 푹 삶아 잡내를 잡고, 그 육수에 진간장·국간장·조청으로 졸여 감칠맛을 더했어요. 결대로 찢은 소고기에 청양고추·마늘을 넣어 짭조름하게 조린, 밥반찬으로 딱 좋은 밑반찬입니다.

카레라이스
만인이 좋아하는 카레라이스. 고형 카레로 풍미를 더해 누구나 간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돼지고기와 감자, 양파, 당근을 볶아 끓인 뒤 고형 카레를 녹이면 진하고 부드러운 카레 소스가 완성됩니다. 따뜻한 밥 위에 듬뿍 얹어 드세요.

콩국수 대신 잣국수 (고소한 여름 국수)
콩국수의 콩비린내가 부담스럽다면 잣을 곱게 갈아 만든 잣국수를 즐겨 보세요. 고소한 잣 국물에 소면을 말고 아삭한 오이를 올린, 비린내 없이 시원한 여름 별미입니다.

전복죽
몸이 허할 때나 기력 보충이 필요할 때 좋은 전복죽입니다. 전복 내장까지 넣어 진하고 고소하며,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든든합니다.

제육볶음 (절대 실패없는 황금레시피)
매콤달콤한 양념에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볶아내는 절대 실패없는 제육볶음 황금레시피입니다. 파기름을 내고 양념에 재운 고기를 볶은 뒤 양파와 청양고추로 마무리하면, 밥에 비벼 먹거나 상추에 싸 먹기 좋은 감칠맛과 매운맛이 살아있는 한 접시가 완성됩니다.

제육덮밥
매콤한 제육볶음을 밥 위에 듬뿍 올린 든든한 한 그릇 덮밥입니다. 밑간한 돼지고기를 양념장과 함께 볶아 간단하게 완성해요.

초간단 진미채볶음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게 볶아낸 진미채볶음이에요. 밥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잘 어울려요.

짜장면
돼지고기와 양파, 양배추를 춘장에 볶아 만든 옛날식 짜장면입니다. 춘장을 기름에 미리 튀겨 텁텁한 맛을 없애고, 파기름으로 고소함을 더했습니다. 중화면 대신 파스타 면을 삶아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짬뽕
집에서 끓이는 얼큰한 짬뽕 국물입니다. 오징어와 새우, 홍합 같은 해물과 돼지고기, 채소를 볶은 뒤 고춧가루를 넣어 칼칼하게 끓여냅니다. 면을 말면 짬뽕면, 밥을 넣으면 짬뽕밥으로 즐기기 좋습니다.

짜파구리 (짜파게티 + 너구리)
짜파게티와 너구리를 함께 끓여 만드는 짜파구리! 짜장의 고소함에 너구리의 칼칼함이 더해져 아이들 간식으로도 그만이에요. 단 15분이면 완성됩니다.

새콤달콤 쫄면
쫄깃한 쫄면에 아삭한 채소를 올리고 새콤달콤 매콤한 양념장에 쓱쓱 비벼 먹는 분식 대표 메뉴예요. 집에서도 분식집 못지않은 맛을 손쉽게 낼 수 있어요.

쭈꾸미볶음
매콤한 고추장 양념에 볶아낸 쭈꾸미볶음. 남은 양념에 밥까지 비벼 먹으면 별미입니다.

족발
족발집이 부럽지 않은 집에서 만드는 족발입니다. 돼지 족을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한 번 초벌로 삶아 잡내를 제거한 뒤, 간장·된장·에스프레소·화이트와인과 향신 채소를 넣은 육수에 은근히 조립니다. 캐러멜 없이도 간장과 에스프레소 덕분에 윤기 나는 진한 색이 돌고, 살은 부드럽게 완성됩니다.

초간단 단호박빵 (노오븐·노버터·노밀가루)
오븐도 버터도 밀가루도 없이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초간단 단호박빵! 익힌 단호박에 달걀노른자·꿀을 섞고 머랭을 더해 촉촉하고 폭신폭신하게 완성하는 다이어트 디저트입니다.

가케우동 (가쓰오부시 우동)
다시마와 가쓰오부시로 맑게 우려낸 뜨끈한 국물에 우동면만 넣어 즐기는 기본 가케우동입니다. 대파와 김만 올려 담백하게 마무리합니다.

칼국수
멸치 다시마 육수에 칼국수 면을 삶고 달걀을 풀어 넣은 뒤, 김가루와 고춧가루를 얹어 마무리하는 담백하고 뜨끈한 칼국수입니다.

가라아게
닭다리살에 청주와 간장, 마늘·생강으로 밑간하고 녹말가루를 입혀 두 번 튀긴 일본식 닭튀김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도시락 반찬이나 술안주로 인기가 많아요.

가츠산도
바삭한 돈까스를 호밀빵 사이에 끼운 일본식 가츠산도. 돈까스소스와 겨자소스를 섞어 발라 한 개만 먹어도 든든한 혼밥 메뉴예요.

가츠동 (돈까스 달걀 덮밥)
바삭하게 튀긴 돈까스와 달콤짭짤한 소스, 부드러운 반숙 계란을 밥 위에 얹은 일본식 덮밥입니다. 양파를 소스에 자작하게 익히고 그 위에 튀긴 돈까스와 계란물을 부어 살짝만 익히면, 일식집에서 먹던 가츠동을 집에서도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어요.

김치전
김치를 잘게 썰어 부침가루 반죽에 섞어 바삭하게 부쳐 내는 초간단 김치전입니다. 김치국물과 다진 마늘로 감칠맛을 살렸어요.

김치떡국
신김치와 김치국물을 참기름에 볶아 감칠맛을 낸 뒤 멸치다시마 육수를 붓고 떡국떡을 넣어 끓인 얼큰하고 시원한 김치떡국입니다. 맑은 떡국과 달리 잘 익은 신김치가 국물에 칼칼함과 개운함을 더해, 속이 든든해지는 해장 한 그릇으로도 그만입니다.

김치말이국수
새콤달콤 시원한 국물에 말아 먹는 여름 별미. 삶은 소면 위에 새콤하게 무친 김치와 아삭한 오이를 올리고, 차게 식힌 냉면 육수에 김치 국물을 섞어 부으면 잃었던 입맛이 살아나요.

김말이
깨끗한 기름에 바삭하게 튀긴 김말이를 집에서 직접 만들어 봅니다. 밑간한 당면을 김에 돌돌 말아 잠시 불린 뒤, 튀김옷을 입혀 두 번 튀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분식집 김말이가 완성됩니다.

밥도둑 깻잎장아찌
짭짤하고 알싸한 밥도둑 깻잎장아찌. 간장 양념에 채 썬 양파를 더해 깻잎 사이사이 켜켜이 발라 하루 이틀만 숙성하면 완성! 삼겹살과도 잘 어울린다.

깻잎찜
밥도둑 반찬으로 인기 많은 깻잎찜입니다. 달콤 짭조름 매콤한 양념장을 만들어 깻잎을 2~3장씩 겹쳐 층층이 발라 쌓은 뒤, 전자레인지에 몇 분만 돌리면 완성되는 초간단 레시피예요. 향긋한 깻잎에 양념이 촉촉하게 배어 밥 한 그릇 뚝딱 비우게 됩니다.

깍두기
어렵게 느껴지는 김치, 깍두기를 새우젓과 찹쌀풀 없이도 쉽게 담글 수 있어요. 무를 깍둑 썰어 양념에 버무리기만 하면 끝나는 간단 레시피입니다.

깐풍기
팬 하나로 튀김부터 소스 조림까지 끝내는 쉬운 깐풍기예요. 바삭하게 구운 닭고기에 마늘과 고추, 새콤달콤 매콤한 양념을 조려낸 한국식 중화요리입니다.

깐쇼새우
바삭하게 튀긴 새우에 새콤달콤 매콤한 소스를 버무린 홈메이드 깐쇼새우입니다.

꽃게탕
백종원 스타일 꽃게탕입니다. 무로 시원한 육수를 내고 된장과 고추장, 고춧가루로 얼큰하게 양념해 손질한 꽃게를 넣고 끓입니다. 게는 손질만 잘하면 비린내 없이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을 즐길 수 있습니다.

코다리강정
튀기지 않고 달콤짭짤한 양념에 조려내 부담 없이 즐기는 코다리 요리입니다. 향긋한 매실액이 청양고추의 매콤함을 잡아줘 밥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좋습니다.

코다리조림
뜨거운 밥에 곁들이면 밥 한 그릇이 금세 비워지는 밥도둑 반찬입니다. 맵지 않게 간장 양념으로 졸여 아이들과 함께 먹기 좋고, 차갑게 식혀 먹어도 맛있습니다.

콩비지찌개
만들기 쉬우면서도 영양이 가득한 든든한 콩비지찌개입니다. 돼지고기와 김치를 먼저 볶아 감칠맛을 낸 뒤, 콩비지를 넣어 부드럽고 구수한 국물로 끓여냅니다.

콩나물불고기 (콩불)
대패삼겹살과 콩나물을 매콤달콤한 양념에 볶아낸 자취요리 대표 메뉴, 콩불이에요. 물을 넣지 않아도 재료에서 수분이 우러나 촉촉하고, 새송이버섯과 깻잎이 더해져 씹는 맛과 향이 풍부합니다. 30분이면 완성되는 간단한 레시피로 밥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좋아요.

콩국수
콩을 불려 삶고 갈아내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두부와 우유를 믹서에 갈아 고소한 콩국물을 내는 콩국수입니다. 삶아 헹군 소면에 시원한 콩국물을 붓고 오이·당근·얼음을 올리면 무더운 여름에 잘 어울리는 시원한 한 그릇이 완성됩니다.

콩자반
콩을 미리 불리지 않고 바로 졸여 만드는 기본 밑반찬 콩자반입니다. 검은콩을 물에 끓이다 설탕을 먼저 넣어 콩이 딱딱해지지 않게 하고, 간장과 물엿으로 윤기 나게 졸인 뒤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짭조름하고 달큰해 밥과 잘 어울리고 도시락 반찬으로도 좋습니다.

콩나물밥
콩나물을 쌀 위에 얹어 함께 지어낸 담백한 한 그릇 밥이에요. 아삭한 콩나물과 고슬고슬한 밥에 매콤한 양념장을 쓱쓱 비벼 먹으면 반찬이 따로 필요 없는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법도 쉬워 바쁜 날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요.

콩나물국
맑고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콩나물국이에요. 콩나물을 뚜껑을 덮어 푹 끓인 뒤 다진 마늘과 파, 고춧가루로 간을 맞추면 깔끔하고 개운한 한 그릇이 완성됩니다. 재료도 간단해 아침 국이나 해장국으로 두루 좋아요.

콩나물국밥
뚝배기에 밥과 매콤하게 무친 콩나물을 담고 뜨거운 멸치 육수를 부어 끓이는 든든한 콩나물국밥입니다. 달걀을 풀어 넣고 새우젓과 김가루로 마무리하면 해장에 그만이에요.

황태 콩나물 해장국
황태와 콩나물로 뽀얗게 끓여내는 시원한 해장국입니다. 들기름에 황태를 우려 사골국처럼 진한 국물 맛을 냅니다.

콩나물무침
바쁜 일상에도 뚝딱 만드는 초간단 반찬. 콩나물을 물 없이 자체 수분으로 익혀 영양은 살리고 아삭함은 그대로 살린 콩나물무침입니다.

궁보계정 (꿍파오치킨)
닭고기를 바삭하게 튀겨 말린 고추와 캐슈넛, 매콤한 두반장 소스에 재빠르게 볶아낸 중국 사천식 궁보계정입니다. 달콤하고 짭짤하며 매콤한 맛이 어우러져 밥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잘 어울립니다.

락사 (싱가포르식 코코넛 커리 국수)
동남아를 대표하는 코코넛 커리 국수, 락사예요. 락사 페이스트를 기름에 볶아 향을 낸 뒤 치킨 스톡과 코코넛밀크로 진하고 부드러운 국물을 만들고, 삶은 쌀국수에 부어 닭고기와 숙주를 올려 완성합니다. 매콤하면서도 고소한 국물이 특징입니다.

상큼한 레몬 파운드 케이크
레몬 향이 가득한 파운드 케이크예요. 상큼하고 향긋한 맛에 자꾸 손이 가는 홈베이킹 디저트예요.

레모네이드
레몬 한 개면 첨가제 없이 상큼한 아이스 레모네이드를 만들 수 있어요. 꿀과 토닉워터로 간단하게 즐기는 홈카페 음료입니다.

룸피아 (필리핀식 바삭 스프링롤)
필리핀의 국민 간식 룸피아예요. 다진 돼지고기와 채소로 만든 속을 얇은 춘권피에 돌돌 말아 노릇하게 튀겨낸 바삭한 스프링롤로, 파티나 간식으로 온 가족이 좋아해요.

맥앤치즈
미국의 대표적인 소울푸드 맥앤치즈입니다. 쫄깃하게 삶은 마카로니에 진한 치즈 소스를 입혀, 고소하고 부드러운 치즈 맛이 가득한 든든한 한 그릇 요리예요.

맥앤에그불닭 (편의점식)
맥앤치즈에 달걀과 불닭소스, 모짜렐라치즈를 더한 자극적인 별미, 맥앤에그불닭! 부친 달걀 위에 토마토소스·불닭소스·마카로니·치즈를 층층이 올려 녹여낸 매콤 치즈 안주 겸 야식입니다.

마카로니 샐러드
삶은 마카로니에 오이, 사과, 파프리카, 맛살을 더해 마요네즈로 버무린 든든한 샐러드예요. 알록달록한 재료 덕분에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 한 그릇만으로도 든든한 한 끼가 돼요.

마카롱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프렌치 마카롱이에요. 아몬드가루와 머랭으로 매끈한 꼬끄를 굽고, 다크초콜릿 가나슈를 채워 샌드했어요. 얼룩 없이 예쁘게 구우려면 아몬드가루를 곱게 체 치고 마카로나쥬를 적당히 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기본 마들렌
재료를 순서대로 넣고 굽기만 하면 되는 기본 마들렌이에요. 마들렌 틀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익숙해지면 초콜릿, 녹차, 얼그레이 등 나만의 맛으로 응용해 보세요.

매운탕
회를 뜨고 남은 흰살생선에 무와 채소를 넣어 얼큰하게 끓여낸 매운탕입니다. 고추장과 고춧가루로 칼칼한 국물 맛을 내고 매운고추로 개운한 매운맛을 더해, 밥과 함께 든든하게 즐기기 좋은 한 냄비 요리입니다.

막국수
육수를 처음부터 내려면 재료도 많고 시간도 걸리지만, 시판 냉면 육수를 쓰면 새콤달콤 시원한 막국수를 아주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어요.

마라샹궈
마라샹궈는 고기나 해산물 등과 각종 채소들을 입안이 얼얼하게 매운 마라 소스와 함께 볶아서 만든 중국요리입니다. 매콤하고 얼얼한 맛에 한 번 빠지면 자꾸 생각나는 중독성 있는 볶음 요리예요.

마라탕
하이디라오 마라 소스와 사골육수로 깊은 맛을 낸 얼큰한 중국식 마라탕이에요.

만두
집에서 직접 빚는 손만두예요. 돼지고기와 두부, 다진 채소를 듬뿍 넣은 소를 만두피에 넣어 정성껏 빚으면 온 가족이 즐기는 든든한 손만두가 완성됩니다. 넉넉히 만들어 냉동해 두고 필요할 때마다 쪄 먹기 좋아요.

만두국
냉동실 속 만두로 따로 육수를 내지 않고 맹물에 끓여 완성하는 만두국입니다. 고기만두 한두 개를 터뜨려 국물에 감칠맛을 더하고, 달걀을 풀어 넣어 부드럽게 마무리한 든든한 한 그릇입니다.

마늘종볶음
아삭한 마늘종을 간장·올리고당 양념에 고춧가루를 살짝 더해 매콤달콤하게 볶아낸 밑반찬. 밥반찬은 물론 도시락 반찬으로도 잘 어울린다.

마파가지 덮밥
마파두부의 두부를 가지로 바꾼 여름 덮밥, 마파가지! 전분 입혀 지진 가지와 다진 돼지고기를 두반장·굴소스 양념에 볶아 밥 위에 올리면 매콤 감칠맛 가득한 한 그릇이 완성됩니다.

마르게리타 피자
또띠아로 간편하게 만드는 마르게리타 피자예요. 생모짜렐라 치즈와 생바질을 올려 향과 맛을 살린 홈메이드 피자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만 있으면 집에서 손쉽게 완성할 수 있어요.

부드러운 매쉬드 포테이토
메인 요리의 사이드로도, 샐러드로도 잘 어울리는 부드러운 매쉬드 포테이토예요. 감자를 쪄서 뜨거울 때 으깨고 버터와 따뜻한 우유를 넣어 크리미하게 섞어요. 농도는 취향껏 조절하고 파슬리 가루를 뿌리면 완성! 삶는 대신 쪄내면 비타민 손실이 적고 더 포슬포슬해요.

메밀소바 (냉메밀국수)
쯔유만 있으면 재료도 만드는 방법도 간단한 여름 별미. 시원하게 얼음을 동동 띄운 메밀소바로 무더위를 날려보세요.

멘보샤
바삭한 식빵 사이에 새우살을 듬뿍 채워 튀긴 중화풍 새우토스트. 겉은 바삭하고 속은 탱글한 새우가 가득해 안주나 간식으로 그만입니다.

버터 명란파스타
냉동실에 있는 명란 한 조각이면 충분해요. 버터에 마늘과 양파를 볶다가 명란과 우유로 만든 소스를 더하면 짭짤하고 크리미한 감칠맛 파스타가 완성됩니다. 채 썬 김을 올려 마무리하면 향까지 살아나는 간단하고 만족스러운 한 그릇이에요.

밀푀유나베
겹겹이 쌓아 끓이는 밀푀유나베입니다. 배추와 깻잎, 얇게 썬 소고기를 층층이 포갠 뒤 냄비 높이에 맞춰 잘라, 멸치와 다시마로 낸 맑은 육수에 끓여 폰즈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아 손님 초대 요리로 잘 어울립니다.

미네스트로네
토마토주스로 간편하게 끓여내는 이탈리아 전통 채소 수프, 미네스트로네입니다. 감자와 당근, 양파에 베이컨을 더해 든든하고, 토마토의 산뜻한 감칠맛이 국물에 깊이를 더합니다.

미소시루 (일본식 미소된장국)
다시마와 가쓰오부시로 우려낸 육수에 미소된장을 풀고 두부와 미역을 넣어 끓인 일본식 된장국입니다. 초밥이나 덮밥 같은 일식 메뉴와 잘 어울리며, 기본 재료만으로 간단하게 끓일 수 있어 매끼 국물이 필요한 식탁에 부담 없이 올리기 좋습니다.

미역국
소고기를 참기름에 볶아 깊고 진하게 끓여낸 미역국입니다. 생일 아침에 먹는 한국의 전통 국으로, 부드러운 미역과 담백한 소고기가 어우러져 밥 한 그릇을 뚝딱 비우게 합니다.

미역줄기볶음
염장 미역줄기의 소금기를 뺀 뒤 마늘, 양파, 당근과 함께 국간장으로 슴슴하게 볶아낸 밑반찬입니다. 짜지 않고 비린내 없이 담백해서 밥반찬이나 도시락 반찬으로 잘 어울립니다.

미역냉국
새콤달콤 시원한 여름 별미, 오이미역냉국. 아삭한 오이와 부드러운 미역을 새콤한 국물에 넣어 무더위를 식혀주는 간단한 냉국입니다.

그리스식 가지 무사카
가지와 감자, 다진 소고기를 층층이 쌓고 진한 화이트소스와 치즈를 듬뿍 올려 구운 그리스 전통 요리. 라자냐와 비슷하지만 파스타 대신 가지를 사용해 더 깊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입니다.

무나물
아이도 어른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편한 무나물입니다. 파기름에 무채를 볶아 부드럽고 담백하게 완성하세요.

물 없이 담그는 오이지
물을 넣지 않고 오이에서 나오는 수분만으로 절이는 오이지예요. 아삭한 식감과 깊은 감칠맛이 살아 있어 여름 밑반찬으로 그만이고, 맛이 진해 오래 보관할 수 있어요.

물냉면
양지머리를 푹 고아 맑게 걸러낸 육수를 차게 식혀 살얼음을 띄우고, 쫄깃한 냉면 사리를 말아낸 시원한 물냉면입니다. 새콤달콤한 단촛물에 절인 무와 오이, 삶은 달걀을 올리면 무더운 여름에 제격인 한 그릇이 완성됩니다.

물회
무더운 여름날, 얼음 동동 띄운 새콤달콤 물회를 집에서 시원하게 즐겨보세요. 좋아하는 해산물만 올리면 완성이에요.

무말랭이무침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매력적인 무말랭이무침이에요. 말린 무를 물에 불린 뒤 매콤달콤한 양념에 조물조물 무치면 완성!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에도 좋은 든든한 밑반찬입니다.

무생채
소금에 절이지 않고 10분이면 완성되는 간단한 무생채입니다. 새콤달콤하고 매콤한 양념에 채 썬 무를 무쳐 바로 상에 올릴 수 있는 밑반찬이에요.

크리미 버섯 리조또
버섯과 양파만 넣어 깊은 맛을 낸 크리미한 리조또예요. 멸치 다시마 새우 육수와 우유, 파마산 치즈가루로 진하고 고소한 맛을 더했어요.

멸치볶음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바삭하고 고소한 밑반찬! 달콤짭짤한 양념에 견과류까지 더해 밥반찬은 물론 맥주 안주로도 좋은 멸치볶음입니다.

명란젓무침
명란젓에 대파, 마늘, 참기름만 넣고 5분이면 완성하는 초간단 밥도둑 무침이에요. 밥에 쓱쓱 비벼 먹거나 주먹밥·김밥·파스타에도 활용하기 좋아요.

식빵 난 (플레인 & 치즈)
반죽 없이 식빵으로 인도 난을 흉내 낸 초간단 레시피입니다. 물을 뿌려 팬에 납작하게 구우면 카레에 찍어 먹기 좋은 플레인 난이 되고, 모짜렐라치즈를 넣으면 치즈 난이 됩니다.

나박김치
명절 음식과 잘 어울리는 시원하고 개운한 나박김치 만드는 법입니다. 미리 담가 냉장고에 두었다가 상에 내면 인기 만점입니다.

낙지볶음
매콤한 양념에 데친 낙지와 콩나물, 깻잎을 센 불에 볶아낸 인기 밥반찬이자 술안주입니다. 손님 접대에도 잘 어울리는 매콤하고 감칠맛 나는 낙지볶음을 소개합니다.

낙지볶음밥
구운 밥에 매콤한 고추장 양념으로 버무린 낙지를 넣어 볶아낸 한 그릇 요리입니다. 고춧가루와 고추장이 낸 칼칼한 맛과 쫄깃한 낙지가 어우러져 한 끼 식사로도, 야식으로도 든든합니다.

낙지연포탕
낙지연포탕은 무와 느타리버섯으로 맑게 끓인 육수에 손질한 낙지를 살짝 데치듯 익혀 먹는 담백한 국물 요리입니다. 맵지 않고 시원한 국물이 일품이라 몸보신 음식이나 해장국으로도 사랑받습니다.

알배추 겉절이 (담백한 즉석김치)
알배추를 살짝 절여 고춧가루 양념에 바로 무쳐 먹는 겉절이예요. 숙성시킬 필요 없이 바로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아삭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에요. 김장김치가 떨어졌을 때 만들기 좋은 즉석 김치예요.

나폴리탄 스파게티
냉장고에 남은 자투리 채소를 활용하기 좋은 케첩 파스타예요. 특별한 소스 없이 케첩만으로 볶아내는데도 맛은 확실히 보장되는 일본식 나폴리탄 스파게티입니다.

나시고랭 (인도네시아 볶음밥)
동남아 여행 생각나게 하는 인도네시아식 볶음밥, 나시고랭이에요. 돼지고기와 새우·오징어에 아삭한 숙주를 더하고, 굴소스·간장·올리고당으로 만든 달콤짭짤한 소스로 볶아 이국적인 풍미가 가득해요. 한 그릇으로 든든하고, 찬밥 처리에도 그만이에요.

뉴욕 치즈케이크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은 고소하고 진한 뉴욕 치즈케이크입니다.

니쿠자가 (일본식 소고기 감자조림)
얇게 썬 소고기와 감자, 당근을 달콤짭짤한 간장 양념에 조려낸 일본 가정식입니다. 재료를 볶은 뒤 다시마육수와 양념장을 부어 자작하게 졸이기만 하면 되어 만들기 쉽고, 폭신한 감자에 양념이 배어들어 밥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잘 어울립니다.

식빵 애플파이
남은 식빵에 계피 향 나는 조림 사과를 넣고 팬에 구워 내는, 오븐 없이 만드는 간단 애플파이입니다. 파이 반죽 대신 식빵을 밀대로 밀어 쓰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누텔라 과일 크레페
길거리 간식으로 인기 있는 크레페를 집에서 만들어요. 달걀·우유·버터·박력분으로 얇은 반죽을 부치고, 누텔라를 바른 뒤 딸기와 바나나를 올려 반으로 접어요. 마지막에 슈가파우더를 솔솔 뿌리면 카페 부럽지 않은 비주얼! 반죽을 1시간 휴지시키는 것이 부드러운 크레페의 비결이에요.

오트밀 그래놀라
바삭한 식감이 매력적인 홈메이드 그래놀라예요. 시판 제품 대신 오트밀과 견과류를 듬뿍 넣어 오븐에 구워, 시리얼 과자 같지 않고 고소하고 건강합니다. 우유나 두유에 곁들이면 든든한 아침이나 간식으로 좋습니다.

쭈꾸미 세비체 (페루식 해산물 샐러드)
페루의 대표 해산물 요리 세비체를 쭈꾸미로 만든 새콤한 샐러드 겸 술안주예요. 살짝 데친 쭈꾸미에 어린잎채소·토마토·양파를 넣고, 라임즙과 올리브오일로 상큼하게 버무린 뒤 차갑게 숙성시켜요. 마지막에 트러플오일 한두 방울로 고급스러운 향을 더했어요. 쭈꾸미 대신 냉동 해물이나 남은 흰살 생선회로도 만들 수 있어요.

오이로 만 오이 김밥 (참치마요)
김 대신 얇게 저민 오이로 말아 만든 오이 김밥! 속에도 오이, 겉에도 오이를 넣어 아삭하고 수분이 가득해요. 참치마요로 고소함을 더했고, 오이 부피가 커서 밥을 조금만 넣어도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요리로도 그만이에요.

오이냉국
불 없이 10분이면 완성되는 여름 별미 오이냉국입니다. 새콤달콤 시원한 국물에 아삭한 오이와 미역을 넣어 무더위에 잃은 입맛을 되살려 줍니다.

오이소박이
아삭한 오이소박이 하나면 밥 한 공기 뚝딱이에요. 뜨거운 소금물에 절여 아삭함을 살린 오이 속에 부추·양파·당근을 버무린 양념을 채워 넣습니다. 따로 숙성시키지 않아도 바로 아삭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요.

오징어덮밥
매콤달콤한 오징어볶음을 갓 지은 밥 위에 얹고 반숙 계란프라이까지 올린 든든한 한 그릇 요리예요. 파기름을 내서 센 불에 오징어를 빠르게 볶으면 불향이 살아나고, 간단한 양념장 하나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오징어튀김
바삭바삭하고 쫄깃한 오징어튀김입니다. 손질한 오징어를 살짝 데친 뒤 차가운 반죽을 입혀 두 번 튀겨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탱글탱글합니다. 분식집 오징어튀김처럼 간식이나 안주로 즐기기 좋습니다.

부드러운 마요 오징어채무침
마요네즈로 먼저 버무려 두면 오징어채가 딱딱해지지 않고 촉촉하고 부드럽게 양념이 배어들어요. 밥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잘 어울리는 매콤달콤한 오징어채무침이에요.

오코노미야키
집에서 간단하게 만드는 오코노미야키입니다. 채 썬 양배추와 부침가루 반죽을 도톰하게 부친 뒤, 오코노미야키소스와 마요네즈, 가쓰오부시를 올려 완성합니다.

오므라이스
케찹으로 간을 한 볶음밥을 부드러운 계란 지단으로 감싼 오므라이스예요. 햄과 양파, 당근, 감자를 잘게 다져 넣어 씹는 맛이 좋고, 돈가스소스에 굴소스와 올리고당을 더한 새콤달콤한 소스를 끼얹어 아이 어른 모두 좋아하는 한 그릇 요리입니다.

오리불고기
매콤달콤한 양념에 부드러운 오리고기와 아삭한 채소를 볶아낸 든든한 한식 요리입니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요.

망고 키위 오버나잇 오트밀
인스턴트 오트에 햄프씨드와 치아씨드를 더하고 두유 요거트를 부어 밤새 냉장고에서 불린 뒤, 다음 날 아침 망고와 키위를 듬뿍 올려 완성하는 건강한 오버나잇 오트밀입니다. 불 없이 간단하게 만드는 든든한 아침 한 끼로 좋습니다.

오야코동 (일본식 닭고기 계란 덮밥)
쯔유 육수에 닭고기와 양파를 익히고 반쯤 푼 계란을 부드럽게 얹어 밥 위에 올린 일본식 닭고기 계란 덮밥입니다. 재료가 간단하고 한 팬에서 빠르게 완성돼 자취 요리로도 좋습니다.

파김치
쪽파를 고춧가루 양념에 골고루 무쳐 담그는 파김치예요. 쪽파 머리부터 꼼꼼히 양념을 발라 며칠 익히면 알싸하고 감칠맛 도는 파김치가 완성돼요. 갓 지은 밥이나 고기 요리에 곁들이기 좋은 밑반찬이에요.

팟카파오무쌉 (태국식 돼지고기 바질 볶음덮밥)
다진 돼지고기를 마늘, 태국 고추와 함께 매콤하게 볶다가 홀리바질(카파오) 향을 더해 밥 위에 듬뿍 올리고 달걀프라이를 곁들이는 태국의 대표 길거리 음식입니다. 짧은 시간에 완성되면서도 알싸한 매운맛과 향긋한 바질 향이 매력적인 한 그릇 요리예요.

팟타이 (태국식 볶음 쌀국수)
태국의 대표 길거리 음식 팟타이를 집에서 간단하게 만드는 레시피입니다. 미지근한 물에 불린 쌀국수 면을 새우와 채소, 달걀과 함께 볶고, 굴소스와 피시소스로 만든 새콤달콤 짭조름한 소스로 간을 맞춘 뒤 빻은 캐슈넛을 뿌려 완성합니다.

팟운센 (태국식 당면 볶음)
쫄깃한 당면과 다진 닭고기, 아삭한 채소를 굴소스와 피쉬소스로 볶아낸 태국식 당면 볶음, 팟운센입니다. 팟타이보다 가볍고 깔끔한 맛으로 20분이면 뚝딱 완성됩니다.

빠에야
각종 해산물과 닭고기를 쌀과 함께 지어내는 스페인식 볶음밥, 빠에야입니다. 오징어·홍합·모시조개·새우에 닭다리까지 어우러진 '빠에야 믹스타'로, 샤프론이 노란빛과 은은한 향을 더합니다. 조개로 낸 육수가 밥알에 배어 감칠맛이 깊고, 마지막에 레몬즙을 뿌리면 상큼함이 살아납니다. 팬째 식탁에 올려 특별한 날 메인 요리로 즐겨 보세요.

팔락 파니르 (시금치 카레)
곱게 간 시금치에 고소한 치즈를 더한 인도식 시금치 카레예요. 부드럽고 진한 초록빛 소스가 밥에도 난에도 잘 어울려 추운 날 속을 든든하게 채워 줍니다.

집에서 만드는 팔보채
오징어, 새우, 전복에 브로콜리와 죽순까지 다양한 해산물과 채소가 듬뿍 들어간 팔보채입니다. 고추기름에 볶아 매콤하고, 굴소스와 치킨스톡으로 감칠맛을 낸 중식 요리예요. 특별한 날이나 조금 호화롭게 즐기고 싶을 때 잘 어울립니다.

판나코타
우유와 생크림을 베이스로 바닐라빈을 더한 이탈리아식 푸딩입니다. 고소하고 부드러우며 산뜻한 단맛이 매력인 대표 디저트예요.

파스타 샐러드
다양한 채소와 새콤달콤한 드레싱이 어우러진 파스타 샐러드예요. 화려한 색감으로 보기에도 좋고, 더운 여름에도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상큼한 한 그릇입니다.

팥빙수 팥 (단팥)
여름 별미 팥빙수의 핵심인 단팥을 집에서 직접 만드는 법이에요. 통조림 팥보다 덜 달고 알갱이가 살아 있어 훨씬 맛있어요.

팥죽
조청으로 은은한 단맛을 낸 홈메이드 팥죽입니다. 팥을 한 번 데쳐 특유의 쓴맛을 없앤 뒤 압력솥에 푹 삶아 곱게 갈고, 조청과 소금으로 간을 맞춰 부드럽게 끓여냅니다. 다른 첨가물 없이 팥 본연의 맛을 즐기는 건강한 단팥죽입니다.

딸기 파블로바
머랭을 구워 만든 파블로바 케이크예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마시멜로처럼 쫀득한 머랭 위에 달콤한 휘핑크림과 새콤한 딸기를 올려 완성해요. 재료가 간단하고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아 홈카페 디저트나 아이 간식으로 좋아요.

필라델피아식 샤브비프 불고기
필라델피아에서 손쉽게 만드는 불고기예요. 아주 얇게 썰린 샤브비프(shaved beef)를 사서 만들면 야들야들한 불고기가 손쉽게 완성됩니다! (1큰술=15ml, 1작은술=5ml)

파인애플 볶음밥 (태국식)
새우와 카레가루, 피시소스로 맛을 낸 태국식 파인애플 볶음밥이에요. 잘 볶은 밥에 새콤달콤한 파인애플과 향긋한 향신료가 어우러져 이국적인 단짠 조화를 이루고, 속을 파낸 파인애플 그릇에 담아내면 근사한 플레이팅까지 완성돼요. 특별한 날 손님상에 내기 좋은 메뉴예요.

삼겹살 고추장찌개 (류수영 편스토랑)
편스토랑 류수영님 레시피로 따라 만든 광주식 삼겹살 고추장찌개! 삼겹살을 마늘·생강·고춧가루에 볶아 고소함을 끌어올린 뒤 고추장 양념과 채소, 두부를 넣고 푹 끓여 얼큰하고 칼칼한 한 냄비입니다.

돼지고기 폭찹 스테이크
담백하고 부드러운 돼지고기 목 등심으로 만드는 폭찹 스테이크예요. 배와 마늘, 생강을 넣은 달콤한 간장 양념에 하루 정도 재워 부드럽고 감칠맛 나게 완성해요. 아이들도 좋아하는 든든한 메인 요리예요.

돼지고기 또띠아롤 케밥
간장과 마늘, 생강으로 달콤짭짤하게 재운 돼지고기를 노릇하게 구운 뒤, 아삭한 양배추와 상추, 크리미한 땅콩·토마토 소스와 함께 또띠아에 돌돌 말아 먹는 케밥 스타일 랩이에요. 중동식 샤와르마처럼 손에 들고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목살 필라프
목살과 채소를 볶아 밥과 함께 만드는 간단한 필라프예요. 굴소스와 돈가스소스로 감칠맛을 더하고, 마요네즈와 반숙 달걀프라이를 올려 한 그릇으로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돼지고기 렌당 (인도네시아 코코넛 조림)
2011년 CNN이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으로 꼽은 인도네시아 요리 렌당이에요. 원래는 소고기로 만들지만 여기서는 구하기 쉬운 돼지고기 안심으로 만들었어요. 렌당 페이스트(부무 른당)와 코코넛밀크로 뭉근히 졸이면 향신료의 깊은 풍미가 고기에 촉촉하게 배고, 감자까지 더해 든든해요. 따뜻한 흰밥과 곁들이면 한 그릇 요리로 완벽합니다.

돼지고기 사테 (인도네시아 바비 사떼)
인도네시아에서 인기 있는 길거리 음식 바비 사떼예요. 돼지고기 다짐육을 마늘·양파와 함께 곱게 갈아 인도네시아 단간장 '케찹마니스'로 양념하고, 젓가락에 소시지처럼 붙여 팬에 노릇하게 구워요. 꼬치 없이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달콤짭짤한 맛이 밥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그만이에요.

돼지고기 수블라키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허브에 재운 돼지고기를 노릇하게 구워 지중해 샐러드, 상큼한 차지키 소스, 피타브레드와 함께 즐기는 그리스식 한 끼예요. 꼬치 없이 프라이팬으로 만들어도 숯불 구이 못지않은 담백하고 건강한 맛이 납니다.

감자 그라탕
우유와 버터로 만든 화이트소스에 삶은 감자와 베이컨, 옥수수를 넣고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려 구운 프랑스식 감자 그라탕이에요. 오븐이나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어요.

촉촉한 감자샐러드
그냥 먹어도, 샌드위치 속으로 넣어도 좋은 만능 감자샐러드예요. 포슬포슬 삶은 감자에 삶은 달걀·오이·맛살을 넣고, 마요네즈에 요구르트와 머스터드를 더한 새콤 부드러운 소스로 버무렸어요. 오이는 소금에 절여 물기를 꼭 짜야 질척이지 않고 깔끔해요.

푸틴
바삭한 감자튀김 위에 부드러운 그레이비 소스와 쫀득한 치즈 커드를 듬뿍 올린 캐나다의 대표 길거리 음식이에요. 짭짤하게 볶은 소고기와 채소를 더해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편육
편육은 소 양지살로 만든 것과 돼지머리로 만든 것이 있는데, 흔히 편육이라 하면 돼지머리로 만든 것을 가리키며 막걸리와 특히 잘 어울립니다.

메추리알장조림
간장 양념에 졸여 만드는 밥도둑 밑반찬. 청양고추를 넣어 살짝 매콤하게 즐긴다.

초간단 퀘사디아
볶은 속재료와 치즈를 또띠아에 올려 반으로 접고 노릇하게 구워내는 초간단 퀘사디아입니다. 스팸과 양파, 피망을 토마토소스에 볶아 피자치즈와 함께 넣으면 바쁘거나 귀찮을 때도 빠르게 즐길 수 있습니다.

남미풍 퀴노아 연어 샐러드
퀴노아와 훈제연어, 아보카도, 신선한 채소를 레몬 올리브유 드레싱에 버무린 남미풍 샐러드예요. 색감도 예쁘고 건강한 한 끼로, 15분 만에 완성돼요.

흑백요리사 라면팟타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편의점 대결에서 화제가 된 라면팟타이를 집에서! 편의점 재료로 만드는 팟타이로, 원작보다 소스 양을 살짝 줄여 짜지 않게 다듬은 버전입니다.

라따뚜이 (프랑스식 채소 스튜, Ratatouille)
토마토·애호박·가지·양파·양송이버섯을 올리브유에 볶아 토마토소스에 뭉근히 익힌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식 채소 스튜입니다. 파스타나 빵과 잘 어울리고, 냉장고에 남은 자투리 채소를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레드벨벳 케이크
코코아파우더로 은은한 초콜릿 향을 더한 빨간 케이크 시트에 상큼한 크림치즈 프로스팅을 켜켜이 발라 완성한 레드벨벳 케이크예요. 시트를 구울 때 나온 부스러기로 러프하게 데코하면 카페 못지않은 비주얼이 완성돼요.

라이스 푸딩 (남은 밥 활용 디저트)
찬밥과 우유, 바닐라빈으로 만드는 달콤하고 크리미한 영국식 디저트예요. 남은 밥을 맛있게 활용할 수 있고, 따뜻하게 먹으면 부드럽고 촉촉하게, 차갑게 먹으면 쫀득하고 꾸덕하게 즐길 수 있어요.

정통 로마식 알프레도 파스타
버터와 파마산 치즈, 단 두 가지로 만드는 로마 정통 알프레도 파스타예요. 삶은 페투치네를 녹인 버터에 볶아 코팅하고, 뜨거울 때 파마산 치즈를 듬뿍 섞어 크리미하게 완성해요. 소금 간은 따로 하지 않고 버터와 치즈의 짭짤함으로 맞춰요. 정통은 마늘을 넣지 않지만, 취향에 따라 다진 마늘을 살짝 더해도 좋아요.

로제파스타
토마토소스와 크림소스가 어우러진 부드럽고 진한 로제파스타. 칵테일새우를 넣어 간편하게 만드는 홈메이드 파스타예요.

새우장
간장 양념에 하루 이상 숙성시켜 감칠맛이 진한 새우장. 흰쌀밥에 달걀노른자와 김가루를 올려 덮밥으로 즐기면 최고의 밥도둑이 된다.

연어 포케
신선한 연어를 간장 소스에 버무려 밥과 채소, 아보카도와 함께 즐기는 하와이식 포케볼입니다. 집에서 푸짐하게 즐기는 별미예요.

연어 스테이크 (타르타르 소스)
겉은 노릇하게 구운 연어에 상큼한 타르타르 소스를 곁들인 스테이크입니다. 마늘 향이 밴 오일에 연어와 아스파라거스를 함께 구워내면 근사한 한 끼가 완성됩니다.

삼치구이
아이들 반찬으로도 좋은 영양 가득한 삼치구이입니다. 밀가루를 묻혀 노릇하게 구운 뒤 간장·레몬청 소스에 살짝 졸여 담백하고 부드럽습니다.

삼겹살구이
집에서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워 먹는 삼겹살구이입니다. 신선한 삼겹살에 소금과 후추로 밑간하고, 재래된장으로 만든 홈메이드 쌈장과 상추·깻잎에 싸서 즐깁니다. 고기를 구운 팬에 묵은지를 볶아 곁들이면 별미입니다.

삼계탕
삼계탕은 영계 안에 불린 찹쌀과 마늘, 대추, 한방재료를 채워 압력솥에 푹 끓여 내는 한국의 대표 여름 보양식입니다. 살이 야들야들하게 익은 닭과 진한 국물에, 매콤새콤한 양념장을 곁들이면 느끼함 없이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사모사 (인도식 튀김만두)
만두피에 볶은 양파·파프리카·미나리와 파스타 소스를 채우고 벨큐브 치즈를 톡 넣어 삼각형으로 빚은 뒤 바삭하게 튀긴 인도식 사모사예요. 겉은 바삭하고 속에서 치즈가 주르륵 흘러나와 간식이나 술안주로 잘 어울려요.

스콘
핫케이크 가루에 박력분을 섞어 반죽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스콘을 손쉽게 구울 수 있어요. 아몬드와 크랜베리를 넣어 고소함과 새콤달콤함을 더했고, 오븐에 구워 커피와 곁들이는 간식이나 브런치로 잘 어울려요.

구수한 설렁탕
사태를 오래 끓여 뽀얀 국물을 낸 구수한 설렁탕입니다. 삶은 소면을 말고 대파와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추면 든든한 한 그릇이 완성돼요.

선지해장국
멸치·다시마 육수에 선지와 얼갈이배추, 콩나물을 듬뿍 넣어 끓인 담백하고 시원한 선지해장국이다. 사골 없이도 국물이 깊고 진하며 철분이 풍부해, 속을 편안하게 풀어 주는 든든한 한 끼로 좋다.

소고기 버섯 샤브샤브
칼칼한 육수에 미나리와 버섯, 얇게 썬 소고기를 살짝 데쳐 먹는 얼큰한 소고기 샤브샤브예요. 고기와 채소를 건져 먹은 뒤 남은 국물에 계란 볶음밥까지 눌러 먹으면 집에서도 외식하는 기분을 낼 수 있어요.

샥슈카 (에그인헬)
토마토소스에 달걀을 넣어 반숙으로 익힌 중동·북아프리카식 브런치 요리입니다. 양파와 마늘, 소시지·베이컨·양송이를 볶아 토마토소스와 우유로 자작하게 끓인 뒤 달걀과 모짜렐라를 올려 완성합니다. 빵이나 파스타 면을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오븐에 구운 셰퍼드파이
다진 소고기와 채소를 레드와인과 우스터소스로 볶아 감칠맛 나는 필링을 만들고, 그 위에 부드러운 매쉬드포테이토를 얹어 오븐에 노릇하게 구워낸 영국식 홈파티 요리예요. 포크로 감자 표면에 빗살무늬를 내어 구우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한 그릇 요리가 완성돼요.

쉬림프 스캠피 파스타
마늘과 버터, 레몬으로 향을 낸 이탈리안 스타일 새우 파스타예요. 페페론치노로 은은한 매콤함을 더하고 링귀니에 버무려 먹으면 근사한 한 끼가 됩니다. 새우와 마늘, 버터의 조합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클래식한 맛이에요.

일식 새우튀김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일식 새우튀김입니다. 중식과 달리 튀김가루와 밀가루, 달걀을 쓰고 차가운 물로 반죽을 묽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에요. 새우 손질과 반죽 농도만 잡으면 집에서도 바삭한 텐푸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시금치된장국
멸치다시마 육수에 된장을 풀고 데친 시금치를 넣어 구수하게 끓인 시금치된장국입니다. 홍고추와 고춧가루로 살짝 칼칼한 맛을 더해 깔끔하고, 해장용으로도 일상 국으로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습니다.

시금치나물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 반찬, 된장으로 무친 시금치나물이에요. 데친 시금치에 구수한 된장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치면 완성되는 간단한 밑반찬이에요.

식혜
설과 명절에 즐겨 마시는 한국 전통 음료예요. 엿기름 우린 물에 밥을 삭힌 뒤 달콤하게 끓여 차갑게 식혀 마셔요. 밥알이 동동 뜨는 시원하고 은은한 단맛이 매력이에요.

간단 동그랑땡 (담백 고소)
쉽고 간단하게 부쳐내는 담백 고소한 동그랑땡! 간 돼지고기와 두부에 양파·당근·대파를 다져 넣고 부침가루로 반죽해 숟가락으로 떠 부치면, 명절·도시락·반찬에 두루 좋은 전이 완성됩니다.

시래기국
구수한 된장과 칼칼한 청양고추로 끓여낸 시래기국. 쌀뜨물과 멸치로 낸 육수에 무청시래기를 넣어 속을 든든하게 채워 주는 겨울 국물 요리입니다.

시래기나물볶음
정월대보름에 즐겨 먹는 나물 반찬으로, 불린 시래기를 국간장과 들기름에 조물조물 무친 뒤 멸치육수에 조리고 들깨가루를 더해 고소하게 마무리합니다. 만들기 쉽고 밥반찬은 물론 나물비빔밥 재료로도 좋아요.

스무디볼
냉동 과일과 요거트를 곱게 갈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신선한 과일과 견과류를 올려 완성하는 스무디볼이에요. 가볍지만 속이 든든해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잘 어울립니다.

촉촉 부드러운 프렌치토스트
수플레 팬케이크처럼 폭신폭신하고 촉촉한 프렌치토스트예요. 촉촉함의 비결은 빵을 우유에 먼저 충분히 적신 뒤 계란옷을 입히는 것! 버터를 두른 팬에 중약불로 노릇하게 구우면 겉은 고소하고 속은 부드러워요. 과일과 소시지를 곁들이면 든든한 브런치가 돼요.

소고기 양지 곰탕
겨울에 곰탕 한솥 끓여두면 든든하죠. 사골과 잡뼈를 오래 고아 뽀얗게 우린 국물에 양지를 넣어 깊고 진한 맛을 낸 소고기 곰탕입니다.

쏨땀 (태국식 그린파파야 샐러드)
채썬 그린파파야에 마른새우와 방울토마토를 넣고 고추, 마늘, 라임즙, 피시소스, 팜슈거로 만든 양념을 절구에 살살 빻듯이 버무려 완성하는 태국 대표 샐러드입니다. 새콤달콤하면서 짭짤하고 은은하게 매워, 그냥 먹어도 쌀국수나 밥과 곁들여도 잘 어울립니다.

소라 손질하기 (소라 삶는 법)
소주를 넣고 소라를 삶아 비린내 없이 깔끔하게 손질하는 방법입니다. 삶은 소라의 살을 발라 초장이나 참기름장에 찍어 즐겨 보세요.

소떡소떡
비엔나 소시지와 떡볶이 떡을 번갈아 꼬치에 꽂아 노릇하게 구운 뒤, 매콤달콤한 소스나 케찹·머스타드로 즐기는 인기 분식이에요. 휴게소 간식으로 유명하지만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수플레팬케이크
달걀흰자를 단단한 머랭으로 쳐서 노른자 반죽에 살살 접어 만드는 폭신하고 두툼한 수플레팬케이크예요. 약불 스팀 쿠킹으로 후라이팬 하나만 있으면 카페 못지않은 구름 같은 식감을 집에서 즐길 수 있어요.

미트볼 스파게티
직접 반죽해 구운 촉촉한 미트볼을 토마토소스에 자작하게 끓여 스파게티에 곁들인 든든한 한 그릇. 다짐육을 치대어 만든 미트볼과 새콤달콤한 토마토소스가 잘 어우러지는 이탈리안 가정식 파스타예요.

크림 크로켓 (스페인식 크로케타)
겉은 바삭, 속은 크리미한 크림 크로켓이에요. 버터에 밀가루를 볶아 우유로 되직한 베샤멜을 만들고 게살(크래미)을 듬뿍 넣어 뭉친 뒤, 차게 굳혀 모양을 잡고 빵가루를 입혀 튀겨요. 스페인 타파스 바에서 파는 크로케타(croquetas)와 똑같은 방식이라, 속에 치즈나 베이컨·하몽을 넣으면 더 근사해져요. 와인 안주로도 잘 어울려요.

스페인식 감자 오믈렛 (또르띠야 데 파타타)
감자와 계란만으로 만드는 스페인의 대표 가정식, 또르띠야 데 파타타예요. 감자를 올리브유에 촉촉하게 익힌 뒤 계란과 섞어 두툼하게 부쳐냅니다. 재료는 단순하지만 속은 부드럽고 겉은 노릇한 스페인의 국민 요리로, 따뜻할 때도 식은 뒤에도 맛있어요.

10분 양배추 참치덮밥 (매콤 버전)
자취생·신혼부부의 냉장고 파먹기 메뉴! 아삭한 양배추와 담백한 참치를 고추장 양념에 달달 볶아 밥 위에 슥슥 올리는 10분 한 그릇 요리예요. 달걀프라이와 김을 곁들이면 더 맛있어요.

백종원 오징어볶음
백종원 오징어볶음은 파기름을 내서 볶아 불향이 살아있는 매콤달콤한 한 끼예요. 양배추·양파·당근을 듬뿍 넣어 오징어와 함께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내면, 따라하기 쉬우면서도 감탄이 나오는 밥반찬이자 술안주가 됩니다.

산라탕
새콤한 식초와 얼얼한 매운맛이 어우러진 중국식 산라탕이에요. 신라면과 새우, 달걀을 넣어 집에서도 간단하게 즐길 수 있어요.

담백한 수제비
밥이 물릴 때 담백하게 끓여 낸 수제비는 별미입니다. 멸치 육수에 직접 반죽한 밀가루 반죽을 뚝뚝 떼어 넣어 쫄깃하게 끓여 냅니다.

수정과
계피와 생강을 각각 오래 끓여 우려낸 물을 섞고 설탕으로 단맛을 낸 한국 전통 음료입니다. 차갑게 식혀 잣이나 곶감을 띄워 냅니다.

스키야키
뜨끈한 다시마 육수에 소고기와 각종 버섯, 채소를 자작하게 끓여내는 일본식 전골 요리입니다. 소고기부터 몸에 좋은 버섯과 채소가 가득해 주말에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먹기 좋습니다. 다 익힌 재료를 달걀노른자에 찍어 먹으면 더욱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매콤달콤 순대볶음
쫄깃한 순대와 아삭한 채소를 매콤달콤한 양념에 볶아낸 술안주 겸 한 끼 요리예요.

얼큰 순대국
사골육수에 순대와 매콤한 양념장을 더해 얼큰하게 끓여낸 순대국. 재료 몇 가지로 15분이면 완성되는 해장국 겸 한 끼 식사예요.

순두부찌개
해물 없이도 어디서나 구하기 쉬운 고추참치로 간단하게 끓이는 순두부찌개입니다. 재료는 단출하지만 얼큰하고 깊은 국물 맛을 낼 수 있어요.

달콤한 닭강정
바삭하게 튀긴 닭고기에 새콤달콤 매콤한 소스를 입힌 추억의 닭강정입니다. 아이들 간식으로도, 맥주 안주로도 잘 어울리는 인기 메뉴예요.

찬밥으로 만드는 단호박죽
찬밥과 단호박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끓일 수 있는 든든한 단호박죽이에요. 단호박을 살짝 쪄서 찬밥, 물과 함께 곱게 갈아 끓이기만 하면 되니 초보자도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어요. 설탕은 단호박의 단맛에 따라 기호대로 조절하세요.

타불레 (중동식 샐러드)
중동의 대표적인 애피타이저(메제) 중 하나인 타불레를 집에서 간편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신선한 샐러드 채소와 허브를 아보카도, 토마토와 함께 라임즙에 버무려 피타브레드와 곁들이는 건강한 한 그릇입니다.

타코
멕시칸 레스토랑의 정통 타코 맛을 그대로 재현한 레시피예요. 재료만 갖추면 만들기는 어렵지 않으니 부담 없이 도전해 보세요. 쇠고기 대신 닭가슴살을 넣은 치킨 타코, 새우를 넣은 쉬림프 타코로 응용해도 좋아요.

타코야키
밖에서 사 먹으면 양은 적은데도 비싼 타코야키를 집에서 직접 만들어요. 자숙문어를 넣고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구운 뒤, 마요네즈와 돈가스 소스, 가쓰오부시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탄두리 치킨
손님 초대상에 잘 어울리는 인도풍 오븐 요리입니다. 닭가슴살을 우유에 재워 잡내를 없앤 뒤 카레가루와 파프리카가루로 만든 향신료 양념에 하루 숙성시켜 200도 오븐에 구워, 담백하면서도 향긋한 탄두리 치킨을 즐길 수 있습니다.

탕평채
색색의 재료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탕평채는 청포묵 무침요리의 대표 격입니다.

탕수육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홈메이드 탕수육. 새콤달콤한 소스와 아삭한 파프리카가 어우러져 온 가족이 좋아하는 별미예요.

텐동 (튀김덮밥)
밥 위에 바삭한 튀김을 올리고 달큰한 텐동소스를 듬뿍 뿌려 먹는 일본식 튀김덮밥이에요. 고소한 버터라이스에 부드러운 수란까지 올리면 감칠맛 가득한 한 그릇이 완성됩니다.

태국식 그린커리 (깽끼여우완까이)
코코넛밀크가 듬뿍 들어간 태국식 그린커리, 깽끼여우완까이입니다. '깽'은 커리, '끼여우'는 녹색, '완'은 달다, '까이'는 닭고기를 뜻해요. 닭고기와 채소를 그린커리 페이스트에 볶은 뒤 코코넛밀크로 끓여, 달콤하면서도 매콤한 향이 매력적인 요리입니다. 밥은 물론 빵과도 잘 어울려요.

티라미수
생일을 맞은 가족이나 연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티라미수입니다. 냉장고에 넣어 두고 간식처럼 꺼내어 우유나 커피와 함께 디저트로 즐기기 좋습니다.

똠카까이 (태국식 코코넛 닭 수프)
똠얌꿍만큼 유명하진 않지만 코코넛 밀크의 부드러운 국물이 매력적인 태국·라오스식 닭 수프입니다. 갈랑갈(생강과 향신료)과 레몬그라스, 라임과 피시소스가 어우러져 새콤하면서도 크리미하고, 매운맛은 은은하게 감돌아요. 닭 안심과 새우, 버섯, 방울토마토를 넣어 30분이면 완성됩니다.

똠얌꿍
새콤하고 매콤한 태국의 대표 국물 요리 똠얌꿍입니다. 새우와 버섯, 레몬그라스와 라임의 향이 어우러진 따뜻한 국물은 밥과 함께 즐기기에도 잘 어울립니다.

토마토 브루스케타
바삭하게 구운 바게트에 새콤달콤한 토마토와 파프리카를 올린 이탈리아식 핑거푸드예요. 집에 있는 간단한 재료로 만들 수 있어 집들이나 브런치 메뉴로도 잘 어울립니다.

토마토 리조또
시판 토마토 소스만 있으면 남은 밥으로 근사한 리조또 한 그릇을 완성할 수 있어요. 마늘과 버터에 새우를 볶고 소스에 밥을 끓여 파마산 치즈를 뿌리면 크리미하고 진한 이탈리안 한 접시가 됩니다.

돈까스
바삭한 튀김옷과 부드러운 돼지고기가 어우러진 홈메이드 수제 돈까스입니다. 우유에 재워 잡내를 잡고 밀가루·계란·빵가루 순으로 옷을 입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완성합니다.

떡국
멸치와 다시마로 우린 육수에 떡국떡을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 끓인 뒤 달걀을 풀어 넣은 떡국입니다. 설날 아침에 즐겨 먹는 대표적인 한국 명절 음식으로, 육수만 준비되면 라면보다 간단하게 끓일 수 있어 든든한 한 끼로 그만입니다.

짭조름한 우엉조림
밥반찬으로 좋은 짭조름한 우엉조림입니다. 우엉을 식초물에 담가 아린 맛을 뺀 뒤 간장 양념에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졸여 짭조름하고 쫄깃하게 완성합니다.

우거지해장국
시판 사골국물로 간편하게 끓이는 구수한 우거지해장국입니다. 삶은 우거지에 된장과 들깨가루로 밑간해 진하고 든든한 국물 한 그릇이 완성됩니다.

우렁된장국
쫄깃한 우렁과 구수한 된장이 어우러진 담백한 국물 요리입니다. 애호박, 양파, 새송이버섯, 두부를 넉넉히 넣어 건더기도 푸짐하고, 자극적이지 않아 부담 없이 자주 끓여 먹기 좋습니다.

바닐라 머핀
누구나 좋아하는 기본 바닐라 머핀입니다. 크림화한 버터에 설탕과 달걀을 넣어 부드럽게 섞고, 박력분과 베이킹파우더를 체 쳐 반죽한 뒤 180도 오븐에서 구워냅니다. 촉촉하고 폭신한 식감에 은은한 바닐라 향이 어우러져, 커피와 곁들이는 간식이나 티타임 디저트로 잘 어울립니다.

베트남 쌀국수 (포)
찬바람 부는 날 생각나는 뜨끈한 베트남 쌀국수, 포예요. 부드럽게 삶은 쌀국수에 얇게 썬 소고기와 아삭한 숙주·양파를 올리고 향긋한 육수를 부어 완성해요. 청양고추와 레몬을 곁들이면 새콤·칼칼한 풍미가 살아나 집에서도 근사한 한 그릇이 돼요.

월남쌈과 땅콩소스
집들이나 생신상 메뉴로 잘 어울리는 월남쌈입니다. 냉장고에 남은 채소를 알뜰하게 활용할 수 있고, 고소한 땅콩소스에 찍어 먹으면 온 가족이 좋아합니다.

봉골레 파스타
이탈리아어로 조개를 뜻하는 봉골레. 바지락을 듬뿍 넣어 감칠맛을 가득 살린 봉골레 파스타입니다. 재료는 단순하지만 화이트와인과 조개에서 우러난 육수가 어우러져 분위기 있는 한 그릇을 완성해 줍니다. 특별한 날 집에서 즐기기 좋은 근사한 파스타예요.

통밀 베이글
100% 통밀가루로 반죽해 에어프라이어로 구워내는 브런치용 베이글입니다. 시판 제품에서는 100% 통밀을 찾기 어렵지만, 집에서 직접 구우면 더 신선하고 따끈하며 쫄깃한 베이글을 즐길 수 있습니다.

샤오롱바오 (육즙 가득한 중국식 만두)
닭육수로 만든 젤리를 만두소에 섞어 빚은 뒤 쪄내면, 만두피 안에서 젤리가 사르르 녹아 뜨거운 육즙이 흘러나오는 중국식 만두예요. 한입 베어 물면 육즙이 팡 터지는 게 매력이에요.

구운 오니기리 (참치김치 주먹밥)
고소한 참치마요와 매콤한 볶은 김치를 채운 주먹밥을 팬에 노릇하게 구웠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간식이나 도시락으로 딱이에요.

볶음우동
아삭한 숙주와 고소한 베이컨을 넣고 센 불에 볶아낸 일본식 볶음우동입니다. 굴소스로 감칠맛을 더해 간단한 한 끼나 간식으로 좋습니다.

야키소바
일본식 볶음면 야키소바를 라면 사리로 간편하게 만들어 봅니다. 양배추와 베이컨을 우스터소스에 볶아 계란프라이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양장피
코를 뻥 뚫어주는 알싸한 겨자소스에 야채와 해물, 돼지고기가 어우러진 화려한 중화풍 냉채예요. 양장피 특유의 투명하고 쫄깃한 면과 지단, 오이, 당근이 어우러져 잔칫상에 잘 어울립니다.

양념치킨
새콤달콤 매콤한 양념 소스를 바삭하게 튀긴 닭에 입힌 한국식 양념치킨. 소스를 직접 끓여 만들어 사먹는 맛 그대로 즐길 수 있어요.

양념게장
매콤달콤한 양념에 싱싱한 꽃게를 버무려 숙성시킨 밥도둑 반찬이에요. 소스를 끓여 붓는 간장게장과 달리 고춧가루 양념을 만들어 무치기만 하면 되니 훨씬 간단해요. 냉장고에서 이틀 정도 숙성시키면 게살에 양념이 깊이 배어 가장 맛있습니다.

백종원 양송이 칠리탕수
맛남의광장 백종원 레시피! 바삭하게 튀긴 양송이버섯을 스리라차를 살짝 넣은 매콤달콤한 칠리 소스에 버무린 별미예요. 손님 초대나 집들이 요리로 추천해요.

열무비빔국수
더운 날 입맛 살려주는 초간단 매콤새콤 열무비빔국수! 삶은 소면에 아삭한 열무김치와 고추장 양념을 넣고 슥슥 비벼 삶은 달걀까지 올리면 금방 완성되는 여름 별미입니다.

열무김치
아삭한 열무를 밀가루 풀과 시원한 양념에 버무려 담그는 여름 별미 김치. 1~2일 익힌 뒤 시원하게 즐기세요.

연어장
부드러운 생연어를 달콤짭짤한 간장 양념에 재운 한국식 밥도둑 반찬입니다.

연근조림
간단한 재료로만 맛낸 짭조름하고 달콤한 연근조림입니다. 연근을 데쳐 아린맛을 뺀 뒤 간장 양념에 조리면 쫀득하면서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요. 만들어두면 며칠씩 두고 먹을 수 있는 든든한 밑반찬입니다.

유부우동
따뜻한 가쓰오 육수에 채 썬 유부를 듬뿍 올린 든든한 국물 우동입니다. 쑥갓과 김가루로 향긋하게 마무리합니다.

육개장
얼큰한 국물이 생각날 때 끓이기 좋은 육개장입니다. 오래 고아내지 않아도 대파와 소고기를 참기름에 볶아 감칠맛을 낸 뒤 고사리·숙주·표고버섯을 넣고 끓이면 깊고 얼큰한 국물이 완성됩니다.

육회
신선한 최상급 소고기로 집에서 즐기는 육회입니다. 배의 아삭함과 참기름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술안주로도 잘 어울립니다. 반드시 신선한 생식용 소고기를 사용하세요.

전주식 육회비빔밥
따로 비빔장을 만들 필요 없이, 양념한 육회를 채소와 밥 위에 얹기만 하면 완성되는 전주식 육회비빔밥입니다. 꿀을 더한 양념 덕분에 고기가 부드럽고 감칠맛이 좋아 한 그릇으로도 온 가족이 만족합니다.

20분 초간단 육전
불고기용 소고기로 손쉽게 부치는 육전입니다. 따로 양념에 재우거나 복잡한 소스 없이도, 달걀물을 입혀 노릇하게 부치기만 하면 완성됩니다. 간단한 양파 소스를 곁들이면 더욱 맛있습니다.

유린기
누구나 좋아할 만한 깔끔한 닭가슴살 튀김요리예요. 새콤달콤한 간장 소스를 곁들이면 전혀 느끼하지 않고 부드럽고 촉촉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아요.

애호박 면요리 4가지 (비빔국수·잔치국수·스파게티·라면)
애호박을 국수처럼 가늘게 썰어 만드는 저칼로리 다이어트 면요리 4가지! 비빔국수·잔치국수·스파게티·라면까지, 애호박면 하나로 다양하게 즐기는 여름 보양 & 다이어트 레시피 모음입니다.

새우젓 애호박볶음
애호박을 새우젓으로 감칠맛 나게 볶은 간단한 밑반찬이에요. 호박 특유의 은은한 단맛 덕분에 아이 반찬으로도, 어른 술안주로도 잘 어울리고, 레시피가 정말 간단해요.

돼지고기 동그랑땡
다진 돼지고기와 두부, 채소를 섞어 동글납작하게 부쳐 내는 동그랑땡입니다. 명절 전이나 도시락 반찬으로 사랑받는 기본 메뉴예요.

기사식당식 제육볶음
기사식당에서 먹는 국물 없는 빨간 제육볶음을 집에서 재현한 레시피입니다. 밑간한 고기를 센 불에 볶아 물기 없이 꾸덕하게 완성해요.

생생정보통 잡채 황금레시피
TV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 소개된 황금 비율 잡채입니다. 간장 1 : 물엿 2 비율의 양념에 당면을 졸여 색과 맛을 입히는 게 포인트예요.

국물 라볶이
떡볶이와 라면을 한 냄비에 끓여 국물까지 맛있는 라볶이입니다. 매콤달콤한 국물에 쫄깃한 떡과 라면이 어우러져 분식집 그 맛이 나요.

홈메이드 퍼지 브라우니
집에서 만드는 꾸덕꾸덕한 퍼지 스타일 브라우니입니다. 브라우니의 매력인 윗면의 크랙까지 잘 살릴 수 있는 레시피예요.

가리비치즈구이
탱글탱글한 가리비와 고소한 치즈의 환상 궁합! 새콤달콤한 초고추장 소스에 치즈를 듬뿍 올려 구운, 바다향 가득한 안주 겸 별미입니다.

어복쟁반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이북식 전골, 어복쟁반입니다. 소고기 사태를 푹 삶아 맑은 육수를 내고 채소와 두부, 계란을 둘러 담아 상에서 끓여 먹어요. 다 먹은 뒤 메밀면을 넣으면 이북식 온면으로 즐길 수 있어 귀한 손님상에 잘 어울립니다.

불맛 오삼불고기
파기름에 고기를 볶아 잡내를 없애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불맛을 살린 오삼불고기입니다. 오징어와 삼겹살의 조합이 일품이에요.

쟁반국수 (양념장 황금레시피)
새콤달콤한 양념장이 핵심인 쟁반국수입니다. 쫄깃한 메밀면과 아삭한 채소를 한 그릇에 담아 시원하게 즐겨 보세요.

베이컨 마늘볶음밥
고소한 마늘 향에 베이컨의 짭짤한 감칠맛이 더해진 초간단 볶음밥입니다. 10분이면 완성돼 바쁜 날 한 끼로 딱이에요.

위스키 하이볼
위스키에 토닉워터(소다수)를 섞고 레몬으로 상큼함을 더한 산뜻한 하이볼입니다. 5분이면 분위기 좋은 술집의 그 맛을 집에서 즐길 수 있어요.

양념이 쫙 밴 떡볶이
기름 떡볶이에서 살짝 우회해 만든, 떡에 양념이 쫙쫙 배어드는 진한 맛의 떡볶이입니다. 학교 앞 추억의 떡볶이 맛을 좋아한다면 꼭 시도해 보세요.

컬러풀한 삼색유부초밥
참치, 시금치, 달걀 세 가지 건강한 토핑으로 컬러풀하게 만드는 삼색유부초밥.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를 동시에 잡은 도시락 메뉴예요.

연유쿠키
아이와 함께 만들기 좋은 달콤한 연유쿠키입니다. 집에 있는 기본 재료만으로 만들 수 있어 부담 없고, 버터의 고소한 풍미와 연유의 달콤함이 더해져 자꾸 손이 가는 맛이에요. 주말 간식이나 간단한 선물로 추천!

5분 끝판왕 잔치국수
단 5분 만에 만드는 끝판왕 잔치국수입니다. 멸치육수에 참치액을 더해 국물 맛이 깊고, 들기름 양념장이 풍미를 살려 줘요.

얼큰한 닭개장
얼큰한 국물이 당길 때 제격인 닭개장입니다. 닭을 삶아 낸 육수에 결대로 찢은 닭살과 대파를 듬뿍 넣어 끓이는 백종원식 레시피예요.

크림카레파스타
카레 하면 밥 아니면 우동? 이제는 파스타에 곁들여 보세요. 우유와 생크림을 더해 크림카레 느낌으로 만들면 크림파스타와 카레파스타 그 사이 어딘가의 매력적인 맛이 완성됩니다.

짭조름한 명란마요유부초밥
밋밋한 유부초밥 위에 부드럽고 짭조름한 명란마요를 듬뿍! 와사비를 곁들이면 질리지 않는 고급스러운 맛이 완성됩니다.

달콤짭짤 우삼겹 덮밥 (규동)
달콤짭짤한 간장 양념에 우삼겹을 맛있게 볶아 밥 위에 올리면 끝! 20분이면 완성되는 간단한 한 끼로, 덮밥으로도 반찬으로도 좋아요.

베이컨 감자채전
채 썬 감자와 베이컨을 바삭하게 부쳐 내는 간단한 술안주입니다. 되직하게 반죽해 기름에 튀기듯 부치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해요.

초간단 햄두부전
스팸과 두부를 으깨 부쳐 내는 초간단 반찬입니다. 휘리릭 만들기 좋아 도시락이나 밥반찬으로 딱이에요.

감자샐러드 샌드위치
포슬포슬한 감자샐러드를 모닝빵에 듬뿍 채운 샌드위치입니다. 오이와 사과가 들어가 상큼하고, 피크닉이나 brunch 도시락으로 딱이에요.

뚝배기 폭탄 계란찜
식당에서 먹던 그 비주얼 그대로, 뚝배기에서 봉긋하게 부풀어 오르는 폭탄 계란찜이에요. 계란을 곱게 풀어 중불에서 저어 익히다 쪽파를 넣고 뚜껑을 덮어 두면, 폭신하게 부풀어 오른 계란찜이 완성돼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쉬워 든든한 밑반찬으로 그만이에요.

빨간어묵 (매콤 어묵꼬치)
매콤하고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인 빨간어묵! 포장마차의 그 매운 어묵꼬치를 집에서 간단하게 즐겨 보세요. 캠핑 요리로도 제격입니다.

딸기 마스카포네 크림빵
부드러운 우유빵을 반으로 갈라 마스카포네 치즈로 만든 진한 생크림과 상큼한 딸기를 가득 채운 디저트 빵이에요. 한입 베어물면 폭신한 빵과 입안 가득 퍼지는 부드러운 크림, 새콤달콤한 딸기가 어우러집니다.

소시지 콘치즈
큼지막한 소시지가 통으로 올라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소시지 콘치즈예요. 파프리카와 양파를 넣어 버무린 콘치즈 위에 구운 소시지를 올리고 피자치즈를 듬뿍 덮어 녹이면 완성되는 푸짐한 안주랍니다.

옥수수 찜케이크
오븐 없이 찜기로 만드는 포근포근한 옥수수 찜케이크예요. 옥수수 통조림으로 반죽해 중불에 15분 찌고 5분 뜸 들이면 완성!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 만들기도 쉬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백종원 만두전골
냉동만두만 있으면 누구나 끓이는 초간단 만두전골! 배추·버섯·떡국떡을 푸짐하게 담고 국간장 육수에 끓여내면 시원하고 든든한 한 냄비 요리가 완성돼요. 백종원 비법은 만두 2~3개를 칼로 잘라 넣어 육수에 만두 맛을 우려내는 것!

바나나 브레드
검게 잘 익은 바나나로 만드는 달콤하고 촉촉한 바나나 브레드예요. 으깬 바나나를 설탕에 재워 풍미를 끌어올리고, 크림화한 버터와 반죽해 너츠를 올려 구우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 남은 바나나 활용에도 좋고, 커피와 곁들이는 간식이나 브런치로 완벽해요.

노젤라틴 전자레인지 바나나우유 푸딩
젤라틴 없이 계란·바나나우유·설탕 단 세 가지로 만드는 초간단 전자레인지 푸딩이에요. 바나나우유가 계란 특유의 향을 덮어줘 바닐라 익스트랙 없이도 향긋하고, 바닥에 카라멜 시럽을 깔면 플란처럼 즐길 수 있어요. 초코우유로 만들면 초코푸딩, 딸기우유로 만들면 딸기푸딩이 돼요.

불닭까르보나라
매콤한 불닭볶음면에 우유와 치즈로 고소함을 더한 핫한 레시피, 불닭까르보나라! 베이컨·양파·마늘을 볶아 우유·치즈로 크림 소스를 만들고 불닭 소스와 삶은 면을 넣으면 매콤하면서 부드러운 크림 라면이 완성됩니다.

불닭볶음밥
매콤한 불닭볶음면을 밥과 함께 볶아낸 자꾸 손이 가는 불닭볶음밥! 스팸·양파·달걀에 삶은 불닭 면과 즉석밥을 더해 불닭 소스로 볶으면 매콤하고 든든한 한 그릇이 완성됩니다.

불닭게티 (불닭볶음면+짜파게티)
짜파게티와 불닭볶음면을 한 번에 즐기는 마성의 조합, 불닭게티! 두 면을 함께 삶아 짜장과 불닭 소스를 섞고 달걀프라이와 치즈를 올리면 짜장의 고소함과 불닭의 매콤함이 어우러진 야식이 완성됩니다.

버터갈릭새우
간단한 술안주로 최고인 버터갈릭새우! 새우를 소금·후추에 밑간한 뒤 버터·마늘·올리고당 소스에 볶아 15분 만에 완성하는 감칠맛 가득한 안주 겸 반찬입니다.

카라멜푸딩
설탕을 녹여 카라멜을 만들고 우유와 연두를 넣어 데운 뒤, 달걀·전분 혼합물을 합쳐 약불에서 저어가며 완성하는 홈카페 스타일 카라멜푸딩이에요. 카라멜의 쌉쌀함과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이 잘 어우러지고, 재료도 간단해서 나른한 오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치즈 불닭 (닭가슴살 통조림)
닭가슴살 통조림으로 간편하게 만드는 자취 혼술 안주, 치즈 불닭! 양파·양배추와 함께 고추장·고춧가루 양념에 매콤하게 볶고 치즈를 듬뿍 올려 녹이면 매운맛과 고소함이 어우러진 한 접시가 완성됩니다.

닭다리살 치킨 스테이크
치킨집이 부럽지 않은 닭다리살 치킨 스테이크! 쯔유·올리고당·다진 마늘 양념에 재워 반나절 숙성한 뒤, 물을 자작하게 두르고 뚜껑을 덮어 구워 속은 촉촉하고 겉은 노릇한 한 접시입니다.

치킨 티카 마살라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드는 인도식 커리, 치킨 티카 마살라예요. 은은한 매콤함과 부드럽고 고소한 토마토 소스가 어우러져 향신료 요리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돼지갈비 황금레시피
달콤짭짤한 양념이 잘 밴 돼지갈비! 배·사과·매실청을 갈아 넣은 황금비율 양념장에 재워 구우면 윤기 나고 부드러운 돼지갈비가 완성돼요.

간단 팬케이크
밀가루·계란·우유만 있으면 뚝딱 만드는 기본 팬케이크예요. 거품기로 반죽을 섞어 팬에 부치기만 하면 되고, 기포가 올라와 윗면이 살짝 마르면 뒤집을 타이밍! 양면을 노릇하게 구워 아몬드 슬라이스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그만이에요.

장어튀김 (맥주 반죽 비법)
소금구이·양념구이만 하던 장어를 튀겨낸 별미, 장어튀김! 물 대신 맥주로 반죽해 더 바삭하고, 두 번 튀겨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완성하는 칠리·타르타르 소스의 술안주 겸 별식입니다.

달걀 장조림 (15분 완성)
15분이면 뚝딱 완성하는 달콤 짭조름한 달걀 장조림! 완숙 달걀을 간장·설탕·물 1:1/2:2 양념에 졸이는데, 육수 없이 다진 마늘을 듬뿍 넣는 게 포인트인 초간단 밥도둑 밑반찬입니다.

감바스 알 아히요 (스페인 마늘새우)
올리브유에 마늘과 새우를 자글자글 익히는 스페인식 마늘새우, 감바스 알 아히요예요. 페페론치노로 알싸한 맛을 더하고 미니토마토와 브로콜리로 색을 살렸어요. 바게트를 마늘·새우 향이 밴 오일에 찍어 먹으면 그야말로 별미! 와인 안주로도 완벽한 초간단 요리예요.

간장찜닭 (간장닭볶음탕)
매콤하지 않아 온 가족이 즐기는 간장찜닭! 닭봉을 데쳐 잡내를 잡고 짭조름달큰한 간장 양념에 고구마·당근·떡을 넣어 졸이듯 끓여내요. 떡볶이 떡까지 넣어 한 끼로도 든든해요.

10분 완성 마늘 불고기
채소 없이 다진 마늘을 듬뿍 넣어 10분 만에 완성하는 초간단 불고기예요. 진간장·설탕·다진 마늘을 1:1:1 비율로만 섞으면 양념 끝. 갑작스러운 손님상이나 후다닥 차리는 가족 밥상에 딱 좋은 든든한 메뉴랍니다.

기름떡볶이 (백종원 레시피)
쫄깃한 떡에 매콤한 양념과 고소한 기름 맛이 어우러진 백종원 기름떡볶이! 떡을 살짝 데쳐 양념에 버무린 뒤 기름 두른 팬에 약불로 볶아내는, 국물 없는 옛날식 떡볶이입니다.

홈메이드 와플
집에서 간단히 굽는 기본 와플이에요. 박력분에 우유·달걀·버터를 섞어 걸쭉한 반죽을 만들고, 예열한 와플 기계에 구우면 겉은 바삭 속은 폭신! 복숭아잼과 과일, 시나몬 가루를 올리면 카페 부럽지 않은 브런치가 돼요. 흰 우유 대신 딸기우유를 쓰면 은은한 향이 더해져요.

즉석 오이무침 (아삭상큼 밑반찬)
절이지 않고 즉석에서 후다닥 무쳐내는 아삭하고 상큼한 오이무침입니다. 오이와 양파, 고추를 새콤달콤 매콤한 양념장에 겉절이처럼 버무리기만 하면 완성되는,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초간단 밑반찬이에요.

감자샐러드 (샌드위치용)
샌드위치 속으로도 좋은 대박 간단 감자샐러드! 포슬한 감자와 완숙 달걀을 으깨 절인 채소와 섞고 마요네즈·머스터드 드레싱으로 버무리면, 모닝빵에 넣어 먹기 좋은 부드럽고 든든한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LA갈비 양념장 & 굽는 법
명절·잔칫상에 빠지지 않는 LA갈비! 과일을 갈아 넣은 황금 양념장에 재워 달콤짭짤하고 부드럽게 굽는 법까지 알려드려요. 이 양념장은 모든 고기 양념에 두루 활용할 수 있어요.

마요네즈 마늘빵 (에어프라이어)
SNS에서 화제가 된 겉바속촉 마요네즈 마늘빵! 마요네즈·설탕·다진 마늘만 섞어 식빵에 바르고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15분 만에 완성되는 초간단 간식입니다.

입에서 녹는 미트로프
연말이나 가족 모임에 잘 어울리는 홈파티 메인 요리, 미트로프예요. 다진 소고기에 갈아둔 양파와 우유에 불린 빵가루를 넣어 아주 부드럽고, 달콤새콤한 케첩·머스터드 글레이즈를 발라 오븐에 구워요. 햄버그스테이크와 비슷하면서도 한 덩어리로 구워 썰어 내는 든든한 파티 요리예요.

완전 새로운 김치볶음밥
지금까지의 김치볶음밥은 잊으세요! 김치에 양념을 미리 다 비벼 한 번에 볶아내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의 김치볶음밥입니다. 마요네즈와 된장이 더해져 감칠맛이 깊어요.

오징어순대
손질한 오징어 몸통에 두부와 다진 돼지고기, 채소를 꽉 채워 쪄낸 담백하고 든든한 별미예요.

황금비율 양파장아찌
고기와 궁합이 좋고 밑반찬으로도 좋은 양파장아찌! 물·간장·식초·설탕 황금비율만 알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돼지고기 김치찌개 (진한 국물 비법)
진한 국물이 일품인 돼지고기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양념에 재워 김치와 함께 충분히 볶은 뒤 물을 두 번 나눠 부어 끓이면 국물맛이 한층 깊어지는, 밥 한 그릇 뚝딱인 한 냄비입니다.

감자 동그랑땡
제철 감자를 더해 더 든든한 감자 동그랑땡! 돼지고기·두부·감자·당근·양파를 잘게 다져 치댄 뒤 동글동글 빚어 부침가루와 계란옷을 입혀 노릇하게 부쳐낸, 명절·반찬·도시락에 두루 좋은 전입니다.

삼겹살 김치찜
묵은지와 통삼겹살을 푹 끓여낸 겨울철 별미 김치찜. 된장과 새우젓으로 잡내를 잡고 돼지기름이 묵은지에 스며들어 깊고 진한 맛이 나요. 밥 한 그릇 뚝딱 비우게 되는 메뉴랍니다.

소시지 간장떡볶이 (떡국떡)
떡국떡으로 만드는 맵지 않은 소시지 간장떡볶이! 간장·참기름 양념에 떡과 소시지, 양파를 넣고 자박하게 끓여 아이도 잘 먹는 간장 베이스 떡볶이입니다.

즉석 목살 양념구이
즉석 간장 양념장으로 돼지목살을 졸여낸 달큰 짭조름한 목살 양념구이! 숙성 없이 바로 만드는데도 양념이 자르르 배어 윤기 도는, 밥반찬과 술안주로 다 좋은 메뉴입니다.

굴소스 계란 새우볶음밥
굴소스로 감칠맛을 살린 계란 새우볶음밥이에요. 다진 채소와 새우를 볶다가 불을 끄고 밥을 넣어 고루 섞고, 굴소스로 간을 맞춘 뒤 참기름으로 마무리해요. 부드러운 계란 스크램블을 얹으면 중국집 부럽지 않은 한 그릇! 주말 점심이나 냉장고 정리 요리로 딱이에요.

돼지 등갈비찜 (간장 황금레시피)
손님상에도 손색없는 간장 등갈비찜 황금레시피! 등갈비를 핏물 빼고 향신료에 삶아 잡내를 잡은 뒤, 간장·매실액·물엿 양념에 자작하게 졸여 부드럽고 윤기 나게 완성하는 메인 요리입니다.

수박화채 (여름 디저트)
더위를 싹 날려주는 초간단 여름 디저트, 수박화채! 동그랗게 떠낸 수박에 우유와 꿀을 붓고 레몬즙을 더해 달고 상큼하게 즐기는, 얼음 동동 띄운 시원한 화채입니다.

돈코츠라멘
돼지 등뼈를 오랜 시간 고아낸 뽀얗고 진한 육수에 달콤짭짤하게 졸인 차슈와 반숙란을 올린 정통 일본식 돈코츠라멘입니다. 시판 라면 스프 없이 뼈와 채소만으로 깊은 감칠맛을 냅니다.

안 매운 떡꼬치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떡에 새콤달콤한 소스를 듬뿍 발라 만드는 추억의 분식 떡꼬치예요. 고추장을 아주 조금만 넣어 맵지 않게 만들어 아이 간식으로도 부담 없고, 집에서 10분이면 학교 앞 분식 스타일로 뚝딱 완성할 수 있어요.

참치김치찌개 (백종원 황금레시피)
김치만 넣고 끓이는 것보다 훨씬 깊은 맛이 나는 참치김치찌개 백종원 황금레시피! 김치를 참기름·설탕에 먼저 볶아 감칠맛을 끌어올린 뒤 참치와 두부를 넣고 칼칼하게 끓여낸 든든한 한 냄비입니다.

키슈 (야채 달걀 오븐구이)
양파, 당근, 표고버섯, 시금치를 볶아 달걀과 생크림 반죽에 넣고 치즈를 듬뿍 올려 오븐에 구운 크러스트 없는 키슈예요. 담백하고 부드러운 데다 만들기도 간단해서 브런치나 간단한 한 끼로 좋아요.

완탕
다진 돼지고기와 파, 부추를 섞은 소를 얇은 만두피에 조금씩 넣어 빚은 뒤 삶아 먹는 중국식 만두예요. 물만두보다 피가 얇고 크기가 작아 부드럽게 술술 넘어가고, 새콤한 양념장에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약과
밀가루 반죽을 얇게 밀어 튀긴 뒤, 조청과 계피, 생강으로 만든 집청 시럽에 충분히 적셔 만드는 한국 전통 과자입니다. 참기름 향이 은은하게 배어 있고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며 꿀과 시럽의 달콤함이 조화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