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새로운 김치볶음밥
지금까지의 김치볶음밥은 잊으세요! 김치에 양념을 미리 다 비벼 한 번에 볶아내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의 김치볶음밥입니다. 마요네즈와 된장이 더해져 감칠맛이 깊어요.

인분2인분
조리시간15분 이내
난이도초급
재료
재료
- 김치1컵
- 밥2공기
- 식용유3큰술
- 다진 대파2큰술
양념
- 설탕1큰술
- 진간장1큰술
- 고춧가루1큰술
- 참기름2큰술
- 마요네즈1큰술
- 된장1/3큰술
조리순서
- 1

김치 1컵을 잘게 썬다. 갓 담근 새 김치보다는 살짝 익은 김치가 좋다.
- 2

썬 김치에 모든 양념을 넣고 잘 비빈다. 달군 팬에 식용유 3큰술을 두르고 양념한 김치를 고루 펴 넣은 뒤, 뚜껑을 덮고 약 1분간 그대로 둔다.
- 3

뚜껑을 열어 수분을 확인한다. 수분이 많으면 1분 더 볶고, 거의 날아갔으면 밥 2공기를 넣는다.
- 4

흰밥이 보이지 않을 만큼 고루 섞은 다음, 팬에 밥을 평평하게 펴고 뚜껑을 덮어 센 불에서 20~30초간 둔다.
- 5

완전히 새로운 맛의 김치볶음밥 완성! 맛있게 드세요.
요리 팁
시판 김치로도 충분히 맛있게 만들 수 있어요. 김치 맛에만 의존하지 않고 김치와 양념이 어우러지도록 만드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김치 대신 살짝 익은 깍두기를 잘게 다져 넣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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