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김치
고춧가루와 새우젓, 까나리액젓으로 감칠맛을 낸 기본 배추김치예요. 소금물에 절인 배추에 양념을 고루 버무리기만 하면 알싸하고 시원한 김치가 완성됩니다.

인분6인분
조리시간2시간 이내
난이도초급
재료
배추 절임
- 배추3통
- 소금2컵 (400ml)
- 물800ml
밀가루풀
- 밀가루100ml
- 물2컵 (400ml)
양념
- 쪽파1줌
- 양파1개
- 다진 마늘8큰술
- 까나리액젓8큰술
- 고춧가루2컵 (400ml)
- 새우젓3큰술
- 매실청150ml
- 소금2큰술
- 설탕2큰술
- 생강1큰술
조리순서
- 1

배추 3통을 준비합니다. 겉잎이 싱싱하고 속이 노랗고 고소한 배추를 고르면 좋아요.
- 2

배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뒤 굵은소금을 고루 뿌려주세요.
- 3

소금을 물에 풀어 절임물을 만든 다음 썰어둔 배추에 부어 절여줍니다.
- 4

4시간 정도 절이면서 중간중간 뒤집어 배추가 고르게 절여지도록 합니다. 배춧속이 노랗게 숨이 죽으면 잘 절여진 거예요.
- 5

절인 배추를 찬물에 4~5번 깨끗이 헹궈 짠기를 빼고, 체에 밭쳐 물기를 빼는 동안 양념을 만듭니다.
- 6

쪽파는 배추와 비슷한 길이로 썰고, 큰 볼에 밀가루풀, 새우젓, 까나리액젓, 고춧가루, 매실청, 생강을 넣은 뒤 양파와 마늘, 쪽파를 넣어줍니다.
- 7

양념 재료를 골고루 섞어 빛깔 좋은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 8

물기를 뺀 배추에 양념을 넣고 켜켜이 골고루 버무려주면 김치가 완성됩니다.
- 9

완성된 배추김치는 실온에서 하루 정도 숙성시킨 뒤 김치냉장고에 넣으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요리 팁
설탕 대신 매실청을 넣으면 김치가 익으면서 더 맛있어져요.
#김치#반찬#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