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엔칠라다
훈제 소시지와 스크램블 에그를 또띠아에 돌돌 만 뒤, 진한 체다치즈 소스를 듬뿍 올려 오븐에 구워내는 그라탕 스타일 엔칠라다예요. 소스에 넣은 할라피뇨가 알싸한 매콤함을 더해 느끼하지 않고, 브런치나 손님 초대상에 내기 좋은 메뉴예요.

인분5인분
조리시간30분 이내
난이도초급
재료
재료
- 훈제 소시지1팩
- 버터2큰술
- 양파1개
- 계란7개
- 또띠아8장
- 방울토마토적당량
- 소금약간
- 후추약간
치즈 소스
- 버터1/3개
- 밀가루1/3컵
- 우유3컵
- 체다치즈2컵
- 소금3/4작은술
- 할라피뇨적당량
조리순서
- 1

훈제 소시지를 믹서기에 굵게 갈아준 뒤, 팬에 노릇하게 볶아주세요.
- 2

치즈 소스를 만들어요. 냄비에 버터를 녹인 후 밀가루 1/3컵과 우유 3컵을 넣고 거품기로 저어주세요. 체다치즈 2컵과 느끼함을 잡아줄 할라피뇨를 넣고 농도가 걸쭉해질 때까지 저어주세요.
- 3

필링을 만들어요. 팬에 버터를 녹인 후 잘게 다진 양파를 볶고, 계란 7개를 넣어 스크램블 형태로 만들어주세요.
- 4

스크램블에 볶은 소시지와 치즈 소스 약간을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 5

또띠아에 필링을 올리고 돌돌 말아주세요.
- 6

오븐용기에 또띠아를 가지런히 놓고 남은 치즈 소스를 듬뿍 뿌린 뒤 방울토마토를 올려주세요.
- 7

200℃로 예열한 오븐에서 20분간 구워주세요.
#엔칠라다#멕시칸#또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