깍두기
어렵게 느껴지는 김치, 깍두기를 새우젓과 찹쌀풀 없이도 쉽게 담글 수 있어요. 무를 깍둑 썰어 양념에 버무리기만 하면 끝나는 간단 레시피입니다.

인분3인분
조리시간15분 이내
난이도아무나
재료
재료
- 무2개 (작은 것)
- 쪽파 (또는 대파)적당히
양념
- 고춧가루5큰술
- 천일염3큰술
- 설탕3큰술
- 다진 마늘2큰술
- 멸치액젓2~3큰술
조리순서
- 1

무는 껍질을 벗기고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 한다. 절여지면서 크기가 줄어드니 너무 잘게 썰지 않는다.
- 2

썬 무에 고춧가루 5큰술을 먼저 넣고 버무려 붉은 색을 곱게 입힌다.
- 3

나머지 양념(천일염 3큰술, 설탕 3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멸치액젓 2~3큰술)과 쪽파를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 4

이 정도 양은 무를 따로 소금에 절이지 않고 바로 버무려도 잘 익는다.
- 5

완성한 깍두기를 통에 옮겨 담고, 하루 정도 실온에 두었다가 다음 날 냉장고에 넣어 익힌다.
요리 팁
작은 무 2개(큰 무는 1개) 기준입니다. 새우젓과 찹쌀풀 없이도 담글 수 있고, 이 정도 양은 소금에 미리 절이지 않아도 됩니다. 하루 실온에 두었다가 다음 날 냉장고에 넣으면 알맞게 익습니다.
#김치#반찬#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