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떡소떡
비엔나 소시지와 떡볶이 떡을 번갈아 꼬치에 꽂아 노릇하게 구운 뒤, 매콤달콤한 소스나 케찹·머스타드로 즐기는 인기 분식이에요. 휴게소 간식으로 유명하지만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인분2인분
조리시간30분 이내
난이도초급
재료
재료
- 비엔나 소시지12개
- 떡볶이 떡12개
- 나무 꼬치4개
소스
- 고추장1큰술
- 케찹3큰술
- 올리고당3큰술
- 간장1/2큰술
- 다진 마늘1/2큰술
- 물1큰술
조리순서
- 1

떡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치고, 같은 물에 비엔나 소시지도 데쳐줍니다. 데친 소시지 표면에는 칼집을 살짝 넣어주세요.
- 2

데친 떡과 소시지를 나무 꼬치에 소떡소떡 순서(떡-소시지-떡-소시지)로 번갈아 꽂아줍니다.
- 3

달군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꼬치를 앞뒤로 노릇하게 튀기듯 구워줍니다.
- 4

케찹 3큰술, 고추장 1큰술, 올리고당 3큰술, 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물 1큰술을 넣고 한소끔 끓여 소스를 만듭니다.
- 5

구운 소떡소떡을 넓은 접시에 펼쳐놓고, 절반은 만든 소스를 발라주고 나머지 절반은 케찹과 머스타드를 뿌려줍니다.
- 6

소떡소떡 완성입니다! 소시지와 떡을 한 번에 먹으면 더 맛있어요. 두 가지 소스 모두 맛있으니 취향대로 골라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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