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돼지고기와 양파, 양배추를 춘장에 볶아 만든 옛날식 짜장면입니다. 춘장을 기름에 미리 튀겨 텁텁한 맛을 없애고, 파기름으로 고소함을 더했습니다. 중화면 대신 파스타 면을 삶아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인분2인분
조리시간30분 이내
난이도초급
재료
재료
- 양파1개
- 양배추1/5개
- 돼지고기200g
- 오이1/3개
- 대파2줄기
- 파스타면2인분
양념
- 춘장1/3컵
- 설탕1큰술
- 물전분3큰술
- 식용유2컵
- 물적당량
- 소금1큰술
조리순서
- 1

팬에 식용유 2컵을 붓고 춘장 1/3컵을 넣어 기름에 튀기듯 볶아 텁텁한 맛을 없앤다.
- 2

오이는 돌려깎아 채 썰어 고명용으로 준비하고, 양배추와 양파는 큼직하게, 대파는 잘게 썬다.
- 3

불을 켜지 않은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를 넣은 뒤 불을 올려 파기름을 낸다.
- 4

파기름이 나면 돼지고기를 넣고 볶는다.
- 5

고기가 익으면 오이를 제외한 양배추와 양파를 넣고 볶는다.
- 6

튀긴 춘장 1/3컵과 설탕 1큰술을 넣고 볶는다.
- 7

춘장이 재료와 고루 섞이도록 볶는다. 이 상태로 면에 올리면 간짜장이 된다.
- 8

재료가 자박해질 만큼 물을 붓고 끓이다가, 물과 전분을 3:1로 섞은 물전분을 넣어 걸쭉하게 농도를 맞춘다.
- 9

끓는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파스타 면 2인분을 약 13분간 삶는다. 삶은 면을 그릇에 담고 짜장을 부은 뒤 오이 고명을 올려 완성한다.
요리 팁
춘장은 기름에 한번 튀겨야 텁텁한 맛이 없어집니다. 설탕 1큰술을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중식#짜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