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국수 대신 잣국수 (고소한 여름 국수)
콩국수의 콩비린내가 부담스럽다면 잣을 곱게 갈아 만든 잣국수를 즐겨 보세요. 고소한 잣 국물에 소면을 말고 아삭한 오이를 올린, 비린내 없이 시원한 여름 별미입니다.

인분1인분
조리시간20분 이내
난이도아무나
재료
재료
- 잣150g
- 닭 육수2.5컵
- 소면1인분
- 오이1/3개
- 소금약간
조리순서
- 1

오이는 깨끗이 씻어 가늘게 채 썬다.
- 2

믹서에 잣, 닭 육수, 소금을 넣고 곱게 간 뒤 체에 한 번 내려 부드러운 잣 국물을 만든다.
- 3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소면을 삶은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 4

그릇에 소면을 담고 차가운 잣 국물을 넉넉히 부은 뒤 채 썬 오이를 올려 완성한다.
요리 팁
잣을 곱게 갈아 체에 내리면 국물이 한결 부드럽고 고소해요. 잣 국물과 그릇은 미리 차갑게 해 두면 더 시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잣국수#국수#여름요리#오이#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