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따뚜이 (프랑스식 채소 스튜, Ratatouille)
토마토·애호박·가지·양파·양송이버섯을 올리브유에 볶아 토마토소스에 뭉근히 익힌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식 채소 스튜입니다. 파스타나 빵과 잘 어울리고, 냉장고에 남은 자투리 채소를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인분2인분
조리시간30분 이내
난이도초급
재료
재료
- 토마토2개
- 애호박1/2개
- 양파1/2개
- 가지1개
- 양송이버섯6~8개
- 마늘3~4쪽
- 올리브오일3큰술
- 토마토소스1/2병
- 소금약간
- 후추약간
- 파슬리약간
조리순서
- 1

양파와 마늘은 곱게 다지고, 토마토·애호박·가지는 도톰하게, 양송이버섯은 한입 크기로 썬다.
- 2

달군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와 마늘을 넣어 중간 불에서 3분간 볶는다.
- 3

양송이버섯과 토마토소스를 넣고 소금·후추로 간해 1분간 볶은 뒤, 토마토·애호박·가지를 둘러 담아 중간 불에서 15~20분간 푹 익힌다.
- 4

채소가 부드럽게 익으면 바질이나 파슬리를 뿌려 완성한다.
요리 팁
냉장고에 남은 자투리 채소를 함께 활용해도 좋습니다.
#프랑스요리#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