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생채
소금에 절이지 않고 10분이면 완성되는 간단한 무생채입니다. 새콤달콤하고 매콤한 양념에 채 썬 무를 무쳐 바로 상에 올릴 수 있는 밑반찬이에요.

인분6인분
조리시간15분 이내
난이도초급
재료
재료
- 무600g
- 고춧가루2큰술
- 다진 마늘1큰술
- 설탕1큰술
- 오미자청 (또는 매실청)1큰술
- 식초2큰술
- 액젓2큰술
- 소금적당량
- 통깨적당량
- 송송 썬 대파1컵
조리순서
- 1

무는 깨끗이 씻은 뒤 최대한 가늘게 채 썰어 줍니다. 가늘게 썰어야 양념이 잘 배며, 무 껍질은 벗겨도 되고 벗기지 않아도 됩니다.
- 2

채 썬 무에 고춧가루 2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빨갛게 물들여 줍니다.
- 3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1큰술, 오미자청(또는 매실청) 1큰술, 식초 2큰술을 넣어 줍니다.
- 4

액젓 2큰술과 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 뒤 간을 봅니다. 싱거우면 소금을, 새콤한 맛을 더 원하면 식초를 조금 더 넣습니다. 마지막으로 통깨와 송송 썬 대파를 넣고 가볍게 섞으면 무생채가 완성됩니다.
#한식#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