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푀유나베
겹겹이 쌓아 끓이는 밀푀유나베입니다. 배추와 깻잎, 얇게 썬 소고기를 층층이 포갠 뒤 냄비 높이에 맞춰 잘라, 멸치와 다시마로 낸 맑은 육수에 끓여 폰즈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아 손님 초대 요리로 잘 어울립니다.

인분3인분
조리시간30분 이내
난이도초급
재료
재료
- 불고기용 소고기300g
- 알배추1포기
- 깻잎100g
- 청경채200g
- 백만송이버섯100g
- 팽이버섯50g
- 표고버섯3개
육수
- 물6컵
- 멸치10마리
- 다시마3조각
- 무50g
- 건새우5마리
- 간장조금
소스
- 간장2큰술
- 식초1큰술
- 맛술1큰술
- 매실청1/2큰술
- 설탕1큰술
- 다진 양파1큰술
- 칠리소스조금
조리순서
- 1

청경채는 깨끗이 씻어 밑동을 자르고, 버섯은 젖은 행주로 닦는다. 표고버섯은 윗면에 칼집을 내고, 백만송이버섯과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 손질한다.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닦고, 배추와 깻잎은 씻어 물기를 뺀다. 냄비에 육수 재료를 모두 넣고 10분간 끓이다 다시마를 건져낸 뒤 10분 더 끓여 육수를 내고, 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 2

배추, 깻잎, 소고기, 배추 순서로 차곡차곡 겹쳐 쌓는다.
- 3

겹쳐 쌓은 것을 전골 냄비 높이에 맞춰 썬다.
- 4

전골 냄비 바닥에 청경채를 깔고, 썰어 둔 배추와 소고기를 돌려 담는다.
- 5

가운데에 버섯을 올리고 육수를 냄비의 2/3 높이까지 부어 배추와 소고기가 익을 때까지 끓인다. 폰즈소스에 고기와 채소를 찍어 먹고, 취향에 따라 스위트 칠리소스를 곁들여도 좋다. 남은 국물에는 국수를 넣어 끓이거나 죽을 끓여 먹어도 좋다.
#일식#국물요리#전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