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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

싱싱한 꽃게를 짭짤하고 달큰한 간장 소스에 담가 숙성시킨 한국의 대표 밥도둑이에요. 양념게장보다 쉽게, 소스를 팔팔 끓여 식혀 붓기만 하면 됩니다. 냉장고에서 하루 이상 숙성시키면 게살이 부드러워지고 감칠맛이 깊어져요.

간장게장
인분2인분
조리시간30분 이내
난이도초급

재료

재료

  • 꽃게5마리

간장물

  • 간장3머그컵
  • 3.5머그컵
  • 사과1개
  • 청양고추4개
  • 홍고추2개
  • 통마늘7~10개
  • 생강가루1큰술 (또는 생강청)
  • 소주3큰술 (또는 청주)

조리순서

  1. 1
    단계 1

    4~6월에는 알이 꽉 찬 암꽃게가 실합니다. 손에 들었을 때 묵직한 것이 살이 꽉 차 있어 좋아요.

  2. 2
    단계 2

    간장 3머그컵, 물 3.5머그컵, 썬 사과, 청양고추, 홍고추, 소주 3큰술, 생강가루를 넣고 팔팔 끓인 뒤 완전히 식힙니다. 간장 양은 기호에 맞게 조절하고, 사과 대신 100% 사과즙을 넣어도 좋아요.

  3. 3
    단계 3

    소스가 식는 동안 꽃게를 손질합니다. 게의 뾰족한 부분은 가위로 잘라냅니다.

  4. 4
    단계 4

    주방용 솔로 게의 구석구석을 깨끗이 닦아 줍니다.

  5. 5
    단계 5

    통에 꽃게를 담고 완전히 식힌 간장 소스를 체에 걸러 부어 줍니다.

  6. 6
    단계 6

    청양고추와 건홍고추 몇 개를 넣고 간장 소스를 넉넉히 부어 냉장고에서 하루 이상 숙성시킵니다. 담근 지 3일째가 가장 맛있어요. 오래 두고 먹으려면 꽃게를 건져 냉동 보관하고, 먹을 만큼씩 꺼내 장을 부어 드세요.

#한식#반찬#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