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어탕
가을에 제철을 맞는 미꾸라지를 뼈째 갈아 진하게 우려낸 보양식 추어탕입니다. 무청과 고사리를 된장에 조물조물 무쳐 넣고 오래 끓여 걸쭉하고 구수한 국물을 완성합니다.

인분6인분
조리시간2시간 이내
난이도중급
재료
재료
- 미꾸라지1kg
- 무청500g
- 부추1단
- 대파5대
- 고사리500g
- 양파1개
- 청양고추2개
- 홍고추1개
양념
- 된장4큰술
- 다진마늘4스푼
- 다진생강1스푼
- 미림3스푼
- 들깨가루3큰술
조리순서
- 1

해감시킨 미꾸라지를 여러 번 씻어 냄비에 담고 잠길 만큼 물을 부은 뒤 미림과 생강을 넣어 형태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푹 끓입니다.
- 2

푹 고은 미꾸라지를 뼈째 믹서에 곱게 갈아줍니다.
- 3

삶아 겉껍질을 벗긴 무청과 고사리를 5cm 길이로 썰고, 대파·양파·청양고추·홍고추도 썰어 준비합니다.
- 4

삶은 무청과 고사리에 된장을 넣고 간이 배도록 조물조물 무칩니다.
- 5

냄비에 물 4L, 갈아둔 미꾸라지, 된장에 무친 무청·고사리를 넣어 중약불로 50분간 끓인 뒤 청양고추·홍고추와 들깨가루, 다진마늘을 넣어 한소끔 더 끓입니다.
- 6

뚝배기에 담고 다진마늘·청양고추·홍고추·부추를 고명으로 올려 완성합니다.
요리 팁
원기 회복에 좋은 미꾸라지는 고단백에 영양소가 풍부한 보양 식재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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