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낭시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프랑스식 아몬드 구움과자예요. 태운 버터의 고소한 향과 아몬드가루의 진한 풍미가 매력이에요.

인분6인분
조리시간2시간 이내
난이도중급
재료
재료
- 박력분50g
- 아몬드가루50g
- 버터45g
- 바닐라 익스트랙1큰술
- 설탕65g
- 꿀50g
- 달걀 흰자3개
- 소금약간
조리순서
- 1

냄비에 버터를 넣고 중불에서 녹이세요. 버터가 갈색으로 변할 때까지 태운 뒤 식히세요.
- 2

거품기로 풀어둔 달걀 흰자에 설탕과 소금을 넣고 가볍게 저은 다음, 바닐라 익스트랙과 꿀을 넣고 섞으세요. 세 번 체에 내린 박력분과 아몬드가루를 넣고 가볍게 섞으세요.
- 3

태운 버터를 넣고 섞으세요. 반죽을 냉장고에서 한 시간 정도 휴지시키세요.
- 4

버터를 바른 휘낭시에 틀에 밀가루를 뿌린 뒤 팬을 뒤집어 여분의 밀가루를 털어내세요. 틀에 반죽을 70~80% 정도 붓고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18분간 구우세요.
요리 팁
1큰술의 바닐라 익스트랙은 시판 제품을 쓸 경우 2작은술로 대체할 수 있어요. 버터는 눌어붙지 않게 저으면서 고소한 향이 날 때까지 태워야 풍미가 살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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