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 된장드레싱 샐러드
브로콜리를 된장 베이스의 새콤달콤한 드레싱에 버무린 저염 건강 샐러드예요. 식초 덕분에 짜지 않아도 감칠맛이 살고, 우유가 들어가 나트륨 배출도 도와줘요. 무친 직후 바로 먹어야 가장 맛있어요.

인분6인분
조리시간15분 이내
난이도아무나
재료
재료
- 브로콜리작은 3송이 (900g)
- 소금1작은술
- 된장1큰술
- 간장1큰술
- 볶은 통깨2큰술
- 식초2큰술
- 꿀2큰술
- 우유2큰술
조리순서
- 1

브로콜리를 다듬고 미지근한 물에 베이킹소다를 풀어 두어 번 헹군 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3분만 데쳐 체에 밭쳐 물기를 빼요.
- 2

볶은 통깨를 갈아 깨소금으로 쓰면 블렌더가 필요 없지만, 통깨 그대로 쓸 경우 블렌더에 드레싱 재료를 모두 넣고 갈아요.
- 3

잘 갈아진 드레싱을 데친 브로콜리에 뿌려요.
- 4

위생장갑을 끼고 손으로 버무리거나 그릇을 흔들어 골고루 무쳐요.
- 5

그릇에 옮겨 담으면 완성이에요.
요리 팁
채소는 소금이나 장류만으로 간을 하면 많은 양이 필요하지만, 식초를 더하면 짜지 않아도 감칠맛이 느껴져요. 그래서 새콤한 맛을 낼 때는 저염으로 간하기 좋고, 우유의 칼륨 성분은 나트륨 흡수를 막고 배출을 도와주는 역할도 해요.
#브로콜리#샐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