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배추 겉절이 (담백한 즉석김치)
알배추를 살짝 절여 고춧가루 양념에 바로 무쳐 먹는 겉절이예요. 숙성시킬 필요 없이 바로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아삭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에요. 김장김치가 떨어졌을 때 만들기 좋은 즉석 김치예요.

인분4인분
조리시간30분 이내
난이도아무나
재료
재료
- 알배추1통
- 굵은소금2줌
- 양파1/2개
- 당근1/2개
- 쪽파1줌
- 고춧가루1컵
- 액젓5큰술
- 새우젓1큰술
- 설탕2큰술
- 다진 마늘2큰술
- 통깨약간
조리순서
- 1

알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굵은소금 2줌을 넣고 30분간 절여요.
- 2

절이는 동안 당근과 양파는 채 썰고, 쪽파는 비슷한 길이로 잘라요. 볼에 고춧가루 1컵을 담아 양념장을 만들기 시작해요.
- 3

설탕 2큰술, 액젓 5큰술, 새우젓 1큰술, 다진 마늘 2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요.
- 4

살짝 절인 알배추를 깨끗이 헹궈 물기를 빼고, 쪽파를 제외한 당근·양파·양념장과 함께 큰 통에 담아요.
- 5

양념장이 뻑뻑해 보여도 계속 버무리면 촉촉하고 색이 곱게 배어들어요. 마지막에 쪽파를 넣어요.
- 6

골고루 잘 버무리면 알배추 겉절이가 완성돼요.
- 7

그릇에 담고 통깨를 톡톡 뿌려요. 아삭하고 고소한 알배추 겉절이를 맛있게 즐기세요.
#겉절이#김치#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