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계란찜 (중탕 달걀찜)
푸딩처럼 탱글탱글하고 부드러운 급식 계란찜! 다시마 육수에 푼 계란물을 체에 걸러 그릇째 중탕으로 쪄내 단면 기공까지 매력적인, 뚝배기 계란찜과는 또 다른 식감의 추억의 급식 메뉴입니다.

인분2인분
조리시간30분 이내
난이도초급
재료
재료
- 계란6개
- 다진 대파2큰술
- 다진 당근1큰술
- 다시마2장 (5×5cm)
- 물200ml
양념
- 맛술1큰술
- 새우젓 국물1큰술
- 설탕2작은술
- 맛소금1작은술
- 참기름1큰술 (+그릇용 약간)
조리순서
- 1

물 200ml에 5×5cm 다시마 2장을 넣고 20분 정도 우려 다시마 육수를 만든다.
- 2

큰 볼에 계란 6개를 깨 넣고 맛술 1큰술, 새우젓 국물 1큰술, 설탕 2작은술, 맛소금 1작은술, 참기름 1큰술을 넣는다.
- 3

젓가락으로 계란을 잘 푼 뒤 다시마 육수를 모두 넣고 고루 섞는다.
- 4

내열 그릇에 참기름을 붓으로 꼼꼼히 발라 코팅한다. (나중에 계란찜이 잘 떨어진다.)
- 5

계란물을 체에 한 번 걸러 찜 그릇에 담는다.
- 6

잘게 다진 대파와 당근을 계란물에 넣고 숟가락으로 살짝 섞는다.
- 7

그릇 입구에 랩을 씌운다.
- 8

찜기에 물이 끓으면 그릇을 올리고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20분 찐 뒤, 불을 끄고 5분간 뜸을 들인다.
- 9

찜 그릇 위에 도마를 대고 뒤집어 계란찜을 그릇에서 분리한다.
- 10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완성한다. 푸딩처럼 탱글탱글하면서도 식감이 부드럽다.
요리 팁
계란물을 체에 한 번 걸러야 기공이 곱고 부드러운 식감이 납니다. 그릇에 참기름을 발라 두면 다 익은 계란찜이 깔끔하게 분리됩니다. 차게 식혀 먹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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